박은혜 "남자 애들이라 그런가"...쌍둥이와 함께한 추억

서문영 기자 / 기사승인 : 2020-01-24 00:00:59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박은혜의 셀피가 주목받고 있다.

최근 박은혜가 셀피를 올려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박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박은혜는 "남자 애들이라 그런가. 학교에서 받은 가방이 2년만에 너덜너덜. 새 가방 보고 엄청 신난 둥이들. 할머니댁 가는 길에 온갖 장난감 가득 넣고 벌써 가방을 개시해버림. 신학기에 짜잔 하고 주려고 했는데"라는 글을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박은혜는 쌍둥이 아들의 손을 꼭 잡고 산책을 즐기고 있는 모습으로 훈훈함을 자아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오늘의 이슈

뉴스댓글 >

주요기사

+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