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라이팅·신세계신경외과, 영암군에 장학금 기탁

정찬남 기자 / jcrso@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0-02-21 21: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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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광호 대표, 박명진 원장,관내 저소득층 대학·초등학생 8명 대상 1300만 원 장학금 도움

[영암=정찬남 기자] 2020년에도 영암군에서는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고자 하는 따뜻한 나눔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영암 출신 향우 곽광호 ㈜칸라이팅  대표는 저소득 대학생 5명에게 각각 200만 원, 초등학생 1명에 100만 원 총 1천1백만 원의 장학금을 기탁했으며 박명진 신세계신경외과원장은 저소득 학생 2명에 각각 50만 원, 아동센터에 1백만 원 총 2백만 원을 기탁했다.

 

곽광호 대표와 박명진원장의 나눔 활동은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으며, 이러한 나눔 활동을 하면서도 자신을 드러내지 않고 겸손한 자세로 임해 지역사회에 훈훈한 분위기를 더하고 있다.

 

영암군 관계자는“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사랑의 손길을 전해줘 감사하다. 이러한 기탁자의 지속적이고 묵묵한 활동이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매우 큰 힘이 되고 있으며 지역발전에 원동력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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