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성다이소, 설명절 맞아 경남 지역 소외계층에 행복박스 지원

여영준 기자 / yyj@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0-01-22 22:33:34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생필품 14종으로 행복박스 구성, 김해시청 및 창원시청에 각 300개씩 전달
▲ 아성다이소 관계자가 김해시청에 행복박스를 전달한 후 시청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아성다이소)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아성다이소는 지난 21일 경남 김해시청에 저소득층을 위한 행복박스 300개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준비된 행복박스는 주방세제, 세탁비누, 치약 등 14종의 생필품으로 구성했다. 

 

또한 아성다이소는 지난 14일 창원시청에 동일한 구성의 행복박스 300개를 기탁했다. 행복박스는 창원시의 어려운 가정 300세대에 전달됐다.

 

이달 두 건의 후원은 지난 2019년 4월 김해시청 및 창원시청과 ‘저소득층 후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은 후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돕고자 진행됐다.

 

이번 나눔 활동은 올해부터 진행되는 아성다이소의 '다누리:다이소와 함께하는 행복한 세상'이라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아성다이소 관계자는 “다이소는 현재 국내 대표 균일가 생활용품점으로 자리 잡았으며, 그동안 받은 사랑을 지역 사회에 환원해야 한다는 사명감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하고 있다”며 “경제침체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이지만, 소외된 이웃분들이 행복박스를 통해 따뜻한 설날을 보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주요기사

+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