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 홍자 "처음이라 무서웠지만 용기내어 보았다 !"

서문영 기자 / issue@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0-03-20 00: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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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자의 셀피가 주목받고 있다.

최근 홍자가 셀피를 올려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트로트 가수 홍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할일을 끝마친 후 집으로 가는길 무심코 딱하니!떡하니!운명처럼!똬~! 헌혈의집이 눈에 들어옴!!"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홍자는 이어 "처음이라 무서웠지만 용기내어 보았다 ! (몸무게미달로 못했던 헌혈 초보딱지 떼냄) 여러분도 동참해주시면 어떨까요? 그냥 제 생각이에요ㅋㅋ #코로나로인한혈액수급난 #헌혈의집 #빠른쾌유진심으로빌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마스크를 쓴 채 헌혈을 하고 있는 홍자의 모습이 담겨 훈훈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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