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운동가까지 동성애 소재로?... '알페스' 비난의 목소리 확산

서문영 기자 / issue@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1-01-12 22:5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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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독립운동가 소재의 알페소 / 온라인 커뮤니티 캡쳐)

트위터에서 유통되는 문화 ‘알페스’가 논란에 휩싸이고 있다.

 

최근 '알페스'에는 독립운동가까지 동성애 소재로 활용한 것으로 전해지며 사회적 이목을 집중시킨다.

 

특히,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독립운동가 안중근 의사와 일본의 이토 히로부미까지 다룬 알페스"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게재되며 큰 주목을 받고 있다.

논란의 사진은 한 트위터리안이 제작해 유포한 것으로 알려지며, 안중근 의사와 이토 히로부미의 동성애 장면으로 인해 충격을 안겼다.

 

한편,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알페스 관련 기사에 다양한 댓글을 쏟아내며 핫이슈로 급부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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