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25 편의점택배, 설 연휴에도 반값택배는 연중무휴 운영

이승준 기자 / issue@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2-01-21 10:5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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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 이승준 기자] 설 연휴를 앞두고 택배 배송 일정에 대한 관심이 높다. 이미 지난 10일부터 일부 택배사는 개인 택배 접수를 마감했으며, 편의점택배는 1월 26일부터 전국 수거가 마감되어 2월 3일부터 집하가 재개된다.

하지만 국내 유일 365일 연중무휴로 운영되는 GS25 반값택배 서비스는 택배 배송이 멈추는 1월 26일~2월 2일 설 연휴기간에도 정상 운영된다.

GS포스트박스의 반값택배는 GS25 물류 인프라를 활용한 새로운 서비스로, 수거 후 수령까지 1일에서 최대 2일까지 소요된다. 반값택배라는 이름처럼 0.5kg 이하는 1,600원, 1kg 이하는 1,800원, 10kg 이하는 2,100원으로 가격이 반값 이상 저렴하다.

이러한 장점들로 인해 반값택배에 대한 주목도가 높아지고 있다. 지난 2021년, 반값택배의 연간 이용 건수는 603만건으로, 전 년 대비 407% 이상 늘어나며 반값택배를 이용하는 소비자들이 크게 늘었다.

공휴일에도 운영되는 반값택배 서비스는 설 연휴를 앞두고 택배 접수를 하지 못한 사람들에게 유용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이번 설 연휴에는 총 500원 할인쿠폰을 사용하여 최저 1,100원에 택배 발송이 가능하다. GS포스트박스 홈페이지 신규 회원가입 시 200원 할인쿠폰이 적립, 로그인 후 반값택배 예약 시 즉시 사용 가능한 100원 예약 할인쿠폰이 적립된다. 또, 연휴가 시작되는 토요일부터 설 연휴 기간까지 주말/공휴일 선착순 1만명 카카오톡 ‘GS25편의점택배’ 채널을 통해 200원 할인쿠폰을 다운받아 등록할 수 있다.

한편, 할인 이외에도 홈페이지에서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 중이다. 오는 31일까지 택배를 보내고 새해 소망 메시지를 댓글로 작성 시 추첨을 통해 5명에게 애플워치7을, 2,022명을 추첨하여 국내택배와 반값택배를 보낼 때 사용 가능한 200원 할인쿠폰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중이다. 또 반값택배를 주로 이용하는 포토카드 발송 대상자를 대상으로 인스타그램에 후기를 작성 시, 3명에게 캐논 컴팩트 포토프린터와 50명에게 GS25 모바일상품권 3만원을 증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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