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엘리야, '황후의 품격' 종영 소감... "악녀의 새로운 패러다임 제시"

나혜란 기자 / issue@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19-03-01 16: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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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엘리야가 SBS 수목드라마 ‘황후의 품격’ 종영 소감을 밝혔다.


이엘리야는 지난 2월 21일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을 통해 “‘황후의 품격’을 사랑해주셨던 시청자분들 덕분에 추운 겨울도 따듯하게 이겨내며 무사히 작품을 끝낼 수 있었다.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고생하신 스태프분들께도 감사드리며, 그 사랑과 마음에 보답할 수 있도록 더 좋은 모습으로 다음 작품에서 인사드리겠다. 추운 겨울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서 이엘리야는 궁인 복장을 한 민유라의 모습을 하고 있다. 그는 환하게 미소 지으며 손으로 하트를 그리고 있다. 극 중 악녀 캐릭터와는 정반대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이엘리야는 ‘ 황후의 품격’에서 악녀 민유라로 열연을 펼쳤다. 그는 민유라의 섬뜩하면서도 냉혈한의 면모부터 매혹적인 모습까지 다양한 매력을 선보이며 안방극장에 강렬한 임팩트를 남겼다.


이엘리야가 출연하는 ‘황후의 품격’은 21일 최종회가 방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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