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정, 대한민국 대표 치어리더의 완벽한 미모와 몸매

나혜란 기자 / issue@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19-03-02 14:4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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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최고의 치어리더인 김연정이 남성지 맥심(MAXIM) 3월호 화보를 장식했다. 맥심과는 2년 만의 재회다.

변함없는 미모와 몸매를 자랑한 13년 차의 베테랑 치어리더인 김연정은 “꾸준한 관리만이 답이다. 다이어트, 운동, 피부 관리는 물론, 올해는 필라테스 자격증도 딸 계획이다”라고 인터뷰에서 말했다.

최근 후배 치어리더이자 맥심 표지를 장식한 안지현,과 서현숙에 대해 김정연은 “ 다들 너무 예쁘더라. 앞으로 치어리더의 미래를 책임질 친구들이라 생각한다“라며 ”치어리더는 겉으로 보이는 화려함으로 사랑받는 직업이지만, 내면에 가져야 할 인성과 끈기가 많이 필요한 직업이기도 하다. 가장 중요한 것은 누군가를 따라 하지 않고 본인만의 매력을 찾는 것“이라 충고를 아끼지 않았다.

또 김연정은 “2년 후 세 번째 화보를 촬영한다면 건강미 넘치는 컨셉으로 하고 싶다”라며 비키니 화보를 암시해 현장의 남성 스태프들을 들뜨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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