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환 아내 이혜원, 40대에 돌입했어도 변함없는 미모

나혜란 기자 / issue@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19-03-02 14:53:28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안정환의 아내 이혜원이 청순한 미모를 뽐냈다.

지난 2월 25일 미스코리아 출신 이혜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소파에 누워있으면 저렇게 팔에 기대어 취침중"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혜원은 하얀색 티셔츠를 입고 쇼파에 기대 누운 모습. 그녀의 팔에는 검은색 고양이가 기대있다. 이혜원은 누워서도 흐트러짐없는 비주얼을 뽐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이혜원은 지난 2001년 축구 선수 안정환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주요기사

+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