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재이, 여유넘치는 신혼의 일상... “미모가 여전”

나혜란 기자 / issue@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19-03-02 14:5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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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재이가 여유 넘치는 신혼 일상을 공개했다.

구재이는 지난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unset. 하루하루가 소중한 Seychelles"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바닷가에서 노을을 바라보거나 푸짐한 저녁 식사를 하고 있는 구재이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그의 행복한 미소가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만든다.

한편 구재이는 지난해 12월 30일 서울 모처에서 5세 연상의 프랑스 교수와 부부의 연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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