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경찰서, 경찰발전위원회 정례회의 개최

정찬남 기자 / 기사승인 : 2019-07-31 10:5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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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희섭 서장, 기본과 원칙, 인권존중 등 따뜻한 경찰 표방 [해남=정찬남 기자] 전남 해남경찰서(서장 진희섭)는, 지난 29일, 경찰서 대회의실에서 경찰서장과 과·계장 및 경찰발전위원회 위원 등 40여 명이 모인 가운데, 경찰발전위원회 정례회의를 개최했다.
▲ 해남경찰서 경찰발전위원회 정례회의 개최(사진)


이날 회의에서는, 경찰의 주요 현안업무인 경·검 수사권조정 관련 추진상황 및 패스트트랙으로 지정된 핵심조정안, 최근 버닝썬 사건으로 논란이 된 유착 비리와 반부패 근절을 통한 국민 신뢰 회복을 위한 현안을 위원들에게 설명하고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

이와 함께, 위원들은 경찰이 다문화가정과 외국인노동자 문제에 대해 좀 더 세심한 관심을 가져 줄 것과 군민에게 좀 더 가까이 다가가는 친근감 있는 경찰이 돼주길 주문했다.

진희섭 서장은“해남경찰은 기본과 원칙, 인권존중을 바탕으로 군민을 섬기는 따뜻한 경찰로 거듭나고자 한다.”며 이를 위해, 경찰발전위원회가 언제 어디서든 편하게 군민의 뜻을 경찰에 전달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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