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형두 경기 의왕ㆍ과천 예비후보, 14일 선거사무소 개소

전용혁 기자 / dra@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16-01-15 11:21:18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 최형두 예비후보
[시민일보=전용혁 기자] 4.13 총선에서 경기 의왕ㆍ과천 지역에 출마하는 새누리당 최형두 예비후보가 14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개최했다.

최 후보측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부터 진행된 개소식에는 후원회장을 맡은 김황식 전 총리를 비롯해 이주영 전 장관, 홍문종 국회 미방위원장, 정우택 정무위원장, 나경원 외통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최 예비후보는 “많은 분들과 언론에서 이곳까지 찾아와 저를 격려해주신 이유는 경수중심(서울과 수원의 중심) 의왕, 과천을 되찾지 않고는 박근혜정부의 성공을 완성시키기 어렵다”며 “20대 국회의 성공과 다음 대선의 승리가 어렵다는 필사적인 각오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오늘 개소식을 계기로 어떠한 경우에도 질 수 없다는 각오로 최선을 다해 반드시 압승해서 지역주민과 당, 정부에 보답할 것”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주요기사

+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