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병록 중랑갑 예비후보 4.13 출마선언문

시민일보 / siminilbo@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16-01-19 14: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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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갑 주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저는 무거운 책임감과 각오로 출마를 결심하게 됐습니다.

겸손하고 낮은 자세로 주민 여러분의 고견을 경청하겠으며 온 힘을 다해 주민을 위한 충실한 일꾼이 되겠습니다.
평생 쌓아온 경제전문가와 시민사회활동가로서 주민의 행복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열과 성을 다하겠습니다.

작금의 정치현실은 암담하기 짝이 없습니다.
새누리당과 더불어민주당은 국정운영과 국민행복은 안중에 없고 오로지 자기들의 이익과 기득권 지키기에만 혈안이 되어있습니다.
독일과 일본은 5년만에 돌파한 국민소득 3만불의 시대를 우리나라는 10년째 허우적거리고 있으며, 저유가 중국성장침체 미국금리인상등의 틀 속에서 고령화 저성장에 갇혀 나라살림과 국민의 삶은 형편없이 어려운 상황입니다.

더구나 야당은 이제 패거리정치와 무책임 불임의 정당이 되어서 급기야 새로운 신당이 태동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더 불어터진 민주당은 반드시 청산시켜야 할 낡은 정당입니다.
이제 새로운 신당이 함께 모여 4,13 총선승리와 정권교체의 새희망을 기필코 만들어낼 것입니다.
저는 새정치민주연합을 탈당하고 천정배신당인 국민회의에 몸담아 서울시당 공동위원장으로 뛰고 있습니다.
비록 탈당의 시기가 달라 지금은 각각의 창당수순을 밟고 있으나, 조만간 더불어민주당을 제외한 모든 신당들은 하나의 새로운 새정치 정당이 되어 국민들이 열망하는 총선승리와 정권교체의 새희망을 기필코 이룰 것입니다.

첫째, 저는 주민소득을 올리는데 온 힘을 쏟겠습니다.
청년 노인 주부의 일자리창출과 자영업 중소기업의 육성과 지원책, 마을공동체 소득사업의 창출 등 주민소득향상에 총력을 기울이겠습니다.

둘째, 저는 서민 중산층의 복지를 챙기겠습니다.
이들도 기본생활을 할 수 있는 복지와 교육 의료 문화생활의 지원책을 강구하여. 아픔이 없는 삶의 터전을 만들겠습니다.

셋째, 저는 행복가정을 만들어 내겠습니다.
옛날의 가족간 사랑과 따뜻한 정이 넘치는 그런 가정이 되게 하겠습니다.
끔찍한 아동폭행이 없고, 어른에 대한 공경과 효도가 넘치고, 부부간의 사랑과 형제간 우애가 아름다웠던 과거의 따뜻하고 행복한 가정이 되도록 제도적으로 뒷받침되게 하겠습니다.
청소년의 일자리와 결혼 출산 및 주거안정에 대한 특별대책을 마련하고, 100세시대 노장년의 윤택한 생활터전을 마련하는 행복한 가정의 기본틀을 만들겠습니다.

사랑하고 존경하는 중랑(갑) 구민 여러분.
저 민병록이는 경제전문가 시민사회활동가로서 우리 중랑구를 서울의 변방에서 살기 좋고 행복하며 삶의 질이 높은 지역으로 바꾸겠습니다.

민병록 후보 약력
고려대학교 경영대학원 경영학석사과정 졸업
(전)민주당 중앙당 산업안전 대책 특위 위원장
(현)(가칭)국민회의 창당 발기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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