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종성 경기 광주을 예비후보 4.13 총선 출마선언문

시민일보 / siminilbo@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16-01-28 15:0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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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32만 광주시민 여러분, 언론인 여러분 반갑습니다.
▲ 임종성 예비후보


광주가 낳고 광주가 기른 더불어민주당 임종성 국회의원 예비후보입니다.

대한민국의 중심에 있으면서도 우리 광주는 언제나 수도권의 변방으로, 난개발이 판치는 도시로, 교육-문화-체육-복지 등 무엇 하나 제대로 갖춰지지 않은 채 활력을 잃어가는 도시가 됐습니다.

광주의 정치권력을 수십년간 독점하면서 광주는 꿈이 사라진 도시가 됐습니다. 그들은 정책들마저 광주의 미래를 위하여 일관되게 진행하지 않았으며, 오로지 당선자를 위한, 위정자들의 정치홍보용으로 이용해 왔습니다. 정책은 광주시민의 꿈입니다. 이제 이 꿈들을 광주시민에게 되돌려와 실천 가능한 꿈으로 만들겠습니다.

정책은 광주시민의 꿈입니다. 이제 이 꿈들을 광주시민에게 되돌려와 실천 가능한 꿈으로 만들겠습니다.

광주의 아들 임종성이 하겠습니다. 더 큰 광주의 꿈을 광주의 아들 임종성이 실현 하겠습니다.

교통체계의 개선, 미래 세대를 위한 교육 환경의 구축, 침체되어 가는 지역경제 문제는 시급히 개선안을 마련해야 하는 중대한 현안임에도 그들의 이익에만 부합하는 난개발로 도시는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광주를 꿈꿀 수 있는 도시로 변화시켜 새로운 삶의 공간을 만들어 나가려면 끈기가 있는 도시재생 공공프로젝트를 실천하며, 그들이 짓밟아 놓은 난개발의 현장을 수정하여 그 기초부터 하나하나 새롭게 터를 다져 나아가야 할 것입니다.

오포와 같은 지역의 일례로, 더 이상의 난개발을 막는 동시에 촘촘한 미니 신도시를 조성하여 집약화 시키고, 이를 잇는 넓은 도로로 숨통을 터, 사람들이 살 수 있는 도시로 바꾸어 놓을 것입니다.

신익희 선생의 민주화 정신이 서린 교육요람 초월은, 교육을 중점으로 발전하는 문화와 정신의 건전한 사회의 기반이 되는 도시가 되도록 온 마음을 다하여 애쓸 것입니다.

전철 개통으로 위협받는 상권들이 있는 곤지암 역세권에는 기존의 상권들이 침해받지 않고 공생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며, 특히 전문과들과 함께 길고 긴 안목으로 청소년들이 문화 예술 공연을 직접 만들고 체험할 수 있는 페스티벌 존을 만들어 청소년들의 꿈과 끼를 펼치게 하는 동시에 새롭고 장기적인 경제의 활력을 만들어 내겠습니다.

광주의 알프스인 도척은 문화 예술인과 다양하고 성숙한 연령계층이 삶을 안정적으로 향유 할 수 있는 아름다운 전원도시로 만들겠습니다.

광주는 아린 역사의 아픔과 감동이 서린 남한산성, 수천 년 도공들의 도요지, 시대의 아픔을 지닌 위안부 할머니들의 ‘나눔의 집’을 품고 있습니다. 저와 우리의 당은 여러 분야의 실제적 전문가를 발굴하여 광주가 품은 역사정신과 문물에 서린 기운들을 깨우고 살려, 한-중-일을 잇는 ‘국제평화도시’로 만들어 세계에 알리고자 합니다. 광주는 명실공이 역사, 문화, 관광의 도시, 국제회의의 도시로 성장되어 광주의 위상을 드높일 수 있는 충분한 저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광주의 아들 임종성이 이 광주를 어떻게 사랑했고, 또 앞으로 광주를 얼마나 진실한 온도로 사랑하는지 광주 시민 여러분 함께 지켜봐 주시리라 믿습니다. 고맙습니다.

임종성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 프로필
경기도의회 의원
민주당 경기도당 청년위원장
무상급식 실현 광주시운동본부 공동대표
경기도 광주시 학교운영위원협의 회장
경기도 광주시 청소년 오케스트라 단장
제29대 광주청년회의소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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