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수 예비후보, 용인을 4.13 총선 출마선언문

시민일보 / siminilbo@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16-02-04 15:4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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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신하는 김혜수의 ‘엄마정치’로 우리들의 집 기흥을 바꾸겠습니다.
▲ 김혜수 예비후보가 20대 총선 용인을 지역에서의 출마 선언을 발표하고 있다.
오늘의 대한민국은 국민의 높은 민주주의 의식을 오히려 수준 낮은 정치가 발목을 붙잡고 국가의 발전을 가로막는 한심한 작태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박근혜정부의 출범이후 세월호와 같은 국가적 비극도 있었지만 세계와 경쟁하며, 경제를 한 단계 더 발전시켜서 우리 성인세대는 더욱 건강한 미래 노후를 보장받고 청년층의 일자리는 넘쳐흐르게 만들어야 합니다.

지금까지는 우리 국민들께서는 정치권이 스스로 깨끗이 자정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셨습니다. 지금까지 우리 용인 시민들께서도 여야가 함께 손을 잡고 지혜를 모아 좌,우의 날개로 날아오르라는 명령을 주셨습니다.

그러나 정치는 국민을 배반했고 이제 더 이상은 시간이 없습니다. 박근혜 정부의 임기가 반환점을 돌아 중요한 성과를 만들어 내야하는 시점이 왔습니다. 그리고 그 성공과 실패를 결정지을 20대 총선에 저 “엄마 김혜수”가 나섰습니다.

대한민국호의 소중한 한쪽 엔진인 야당은 대한민국을 앞으로 나아가게 하는데 힘을 쓰지 않고 온 힘을 박근혜 정부를 실패로 몰아가는데 자신들의 사명이 있는 듯 보입니다.

박근혜정부의 성공적인 후반기를 위해서 소통하고, 헌신하고, 도울 수 있는 사람은 바로 저 헌신하는 엄마정치인 김혜수입니다.

김혜수가 국회에서 국민의 편에서 오로지 국가의 발전 그 하나만을 생각하고 실천해온 박근혜를 돕겠습니다. 헌신하겠습니다. 봉사하겠습니다.

다행히 우리 기흥마을은 비교적 훌륭한 야당 국회의원을 가진 행복한 도시입니다.
평상시라면 인품 좋은 야당의원 한분쯤 우리 고장에 계신 것도 즐거움이고 자부심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비상한 시기입니다. 한국의 국가 부채는 지난해 처음으로 600조원을 넘었고 올해에는 700조원도 넘어설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이 박근혜를 대통령으로 뽑아놓은 이상 우리는 우리의 성공을 위해서 힘을 모아야 합니다. 지금은 대통령과 국회가 모든 역량을 다 국정에 쏟아 내야만 하는 중대한 시점에 우리가 함께 서있습니다.

헌신하는 엄마정치 김혜수는 약속합니다.
엄마정치는 헌신하는 정치입니다. 국가와 국민, 기흥가족을 위해 헌신하겠습니다.
엄마정치는 포용의 정치입니다. 대립만을 하지 않겠습니다. 양보하겠습니다.
엄마정치는 열린 정치입니다. 시민의 작은 소리까지 크게 듣는 열린 귀를 갖겠습니다.
엄마정치는 신뢰 정치입니다. 우리 기흥가족이 믿고 신뢰하는 김혜수가 되겠습니다.
이제는 지연의 정치, 인맥의 정치, 패거리 정치의 악습을 끊어내야 합니다.

그 헌신하고 사라져가는 엄마의 마음 하나로 출마합니다. 김혜수의 헌신하는 엄마정치와 함께해 주십시오.

김혜수 후보 약력

경기균형발전연구원이사장(현)
경기대학교 원격교육원 운영교수(현)
한국부동산학 박사회 회장(현)
용인시도시계획 심의위원(현)
용인시 기업투자유치위원회 평가위원(현)
새누리당 경기도당 수석부대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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