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일 수원정 예비후보 4.13 총선 출마선언문

시민일보 / siminilbo@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16-02-04 16:4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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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수원시민 그리고 영통구민 여러분!

지금까지 정치는 국민들로부터 지탄받고 멸시 받아온 권모술수의 정치였고 그것이 통하는 정치를 해 왔습니다.

저는 '착한 정치를 하는 착한 정치인'이 되고 싶습니다.

저는 수원의 7선 큰 정치인 故(고) 이병희 의원에 이끌려 처음 정치를 배우기 시작했으며, 김종필 전 국무총리를 직접 모시고 그분으로 하여금 대화와 타협의 정치를 배웠습니다.

저는 수원의 명문 유신고를 다니면서, 수원의 큰 일꾼이 되겠다고 다짐했고, 경희대를 졸업 후 잠시 언론사에 근무한 이후 정치에 입문하여 수원의 착한 정치인이 되겠다는 일념으로 부단한 노력을 해왔습니다.

저는 중앙당 사무처 간사를 시작으로 공천 실무 책임자인 조직국장, 평화통일자문위원회 상임위간사, 박근혜대통령후보 홍보단장, 새누리당 전당대회 김무성대표최고위원후보 경기도조직총괄본부장, 새누리당 부대변인 등을 지내면서, 항상 착한 정치인이 되겠다고 다짐을 해왔습니다.

권모술수와 불신이 판을 치는 정치세계에서 비록 '바보 정치인'이라고 비웃음도 받았지만 신의와 의리를 선택했고, 착한 길을 견지하며 묵묵히 걸어왔습니다.

저는 정치를 하기위해 봉사를 한 것이 아니라 봉사를 위한 봉사를 해왔습니다. 수원서장대로타리클럽 회장, 수원새벽빛장애인자립센터 후원회 회장, 밝은사회국제본부 수원클럽 회장, 경기다문화사랑연합회, 수원사랑장학재단 등 보이지 않는 곳에서 어렵고 약한 사람들을 위해 묵묵히 봉사활동을 해왔습니다.

이제 국회의원은 몸으로 봉사하고 행동으로 표현하는 착한 사람이 해야만 국민의 지지를 받고 존경 받을 수 있습니다.

저는 40여 년간 수원에서 살아온 평범한 착한 수원시민입니다.

그래서 저는 누구보다도 착한 시민들과 서민들이 무엇을 원하는지를 잘 알고있으며 그들 편에 서서 지역현안을 해결할 수 있는 적임자라고 자부합니다.

제가 지역주민의 대표로 국회의원이 되면 지역주민의 대변인으로서 영통구의 발전과 현안문제 해결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는 것은 물론이지만 국가와 민족의 발전을 위해 더 큰일을 하는 착하고 정직한 국회의원이 되고자 합니다.

수원시민 여러분! 영통구민 여러분!

저는 싸우는 방법을 잘압니다. 싸워서 이길 수 있는 방법도 잘 압니다.

제가 본선에 가서 그동안 제가 갈고 닦았던 갖고 있는 착한 정치적 역량으로 빼앗긴 영통구를 반드시 다시 찾는 4월 13일의 축복된 봄을 잉태하여 야당에서 다시는 영통구를 넘볼 수 없는 철옹성을 만들겠습니다.

저 김영일 후보에게 더 큰 세상에서 더 큰 정치를 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시고 아낌없는 성원을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김영일 새누리당 예비후보자 프로필
제18대 대통령선거 박근혜후보 네트워크홍보위원회 홍보단장
새누리당 중앙당 부대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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