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하나 의원, 노원갑 지역 4.13 총선출마선언문

시민일보 / siminilbo@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16-02-11 16: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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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과 약자의 국회의원 장하나, 이제 “사람을 위한 경제”로 진화합니다.
국회는 힘의 반영이었습니다. 다수가 되지 못하여 약자를 위한 법이 부결되거나 약자의 고통을 가중시키는 법이 통과될 때 저는 결심했습니다. 국회의원회관 709호 장하나 의원실을 민생응급실이라고 명명하였고 위임받은 권력은 약자의 긴급한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한 수단으로 활용하였습니다. 저의 의사당은 여의도의 웅장한 돔 건축물만이 아니었습니다.

가습기살균제 피해자 지원 문제를 끝까지 해결하려 하였고 쌍용자동차와 한진중공업 등 일자리를 잃은 노동자들의 손을 잡아주려고 했습니다.

임기 4년여의 고심 끝에 드디어 청년일자리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는 “청년경제기본법”을 마련하였고 평범한 직장인의 소박한 행복을 지키기 위해 “칼퇴근법”을 발의했습니다.

사회적 약자와 평범한 직장인, 아이 키우는 엄마를 위한 저의 의정활동을 20대 국회와 노원(갑) 지역에서 이어가고자 합니다. 저는 사회적 불균형과 지역격차를 해소하여 서민경제와 국민의 삶에 온기를 불어 넣어주는 정치를 다짐하고 있습니다.

국회는 힘의 반영입니다. 그러나 기득권 계층이 국회의 다수권력이 되는 것을 변치 않는 질서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힘의 변화를 만들고자 합니다. 서민과 약자의 국회로 만들 때 더 이상 경제를 볼모로 서민에게 고통을 전가하는 박근혜정부의 횡포를 저지할 수 있으며 사람을 위한 경제를 구현할 수 있습니다. 국민과 함께 국회권력의 힘을 바꾸겠습니다.

장하나 의원 약력

연세대학교 졸업(사회학과·철학과 복수전공)
(전)민주통합당 최고위원
(현)제19대 국회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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