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훈 예비후보, 서초갑 4.13 총선출마선언문

시민일보 / siminilbo@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16-02-16 17: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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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필요합니까?
서초를 위해, 할 일을 했습니다. 새누리당을 위해, 싸울 때 싸웠습니다. 대한민국을 위해, 대통령에게도 할 말을 했습니다. 지금 서초에, 새누리당에, 대한민국에 꼭 필요한 사람, 맡기면 반드시 제대로 해내는 사람, 바로 이혜훈입니다!

서초도 다선중진을 가질 권리가 있습니다

서초는 가장 앞장서 새누리당을 지지해주시고 대한민국을 이끌어주셨습니다. 이제 새누리당과 대한민국이 서초를 위해 무엇을 해줄 것인가 생각해야 합니다. 서초는 그 자부심에 걸맞은 일꾼을 가질 권리가 있습니다. 서초의 이익을 위해 싸워줄 서초의 대표를 가질 권리가 있습니다. 힘 있게 서초의 문제를 해결할 다선 중진을 가질 권리가 있습니다. 새누리당이 답해야 합니다. 치열하고도 공정한 경선과 깨끗한 승복으로 서초구민의 자부심과 기대에 답해줄 의무가 새누리당에 있습니다.

서초를 가장 잘 아는 사람, 누구입니까?

서초가 지금의 이혜훈을 키웠습니다. 2004년, 비례대표 권유를 마다하고 서초에 출마했습니다. 구민들은 이혜훈의 실력과 가능성을 인정해주셨습니다. 2008년, 75.1%의 압도적 지지로 이혜훈을 재신임해주셨습니다. 한나라당득표율보다 25%나 높은 지지였습니다. 서초를 향한 이혜훈의 열정과 진심을 믿어주셨습니다.

새누리당을 위해 헌신한 사람, 누구입니까?

당을 위해서라면 개인의 욕심을 버렸습니다. 사찰을 받고, 검찰에 넘겨지는 핍박도 모두 이겨냈습니다. 2012년 총선‧대선 승리를 위해 공천도 포기했습니다. 제 자신은 백의종군하면서도 4.11총선 선대위 종합상황실장을 맡아 당을 승리를 위해 몸을 던졌습니다. 당이 부르면 어디든 달려갔습니다.

당당하게 할 말을 하는 사람, 누구입니까?

대한민국을 위해 건강한 목소리를 냈습니다. 합리적인 정치를 했습니다. 야당시절에도 논리 없이 억지 부리지 않았습니다. 여당이라고 무조건 정부 편들지 않았습니다. 경제민주화 공약을 지키기 위해, 대통령께도 할 말을 했습니다. 그것이 결국은 진정으로 대통령을 위한 길이라면 저 개인의 유불리를 따지지 않았습니다. 누구 뒤에 숨지 않았고, 누구 이름 팔지 않았습니다. 오직 이혜훈의 이름으로, 당당하게 정치하고 당당하게 싸웠습니다. 앞으로도 서초를 대변하는 사람답게, 이혜훈답게 올바른 목소리를 내겠습니다.

대한민국이 인정한 경제통, 누구입니까?

경제가 어렵습니다. 그런데 새누리당과 국회에 제대로 된 경제전문가가 별로 보이지 않습니다. 법률전문가는 차고 넘칩니다. 당에도 정부의 잘잘못을 가려서 고언을 할 수 있는 경제통이 있어야 합니다. 야당을 압도할 경제통이 있어야 합니다. 박근혜 정권을 성공으로 이끄는 길도 결국은 경제정책에 있습니다. 대선 공약인 경제민주화, 추진하겠습니다.

검증된 능력에 3선의 힘을 더합니다.

서초가 길러주신 국회의원 임기 8년 동안 단 한 해도 ‘우수국회의원’ 타이틀을 놓친 적이 없습니다. 18대 국회 제1호 법안을 비롯해 121건의 법안을 대표발의했습니다. 대한민국 경제를 키우고 서초의 가치를 높일 수 있는 풍부한 정책과 입법안을 축적했습니다. 서울시장 선거를 준비하며 서울과 서초를 더 깊게 공부했습니다. 초‧재선이 ‘문제 제기자’라면 3선 이상은 ‘문제해결자’입니다.

3선의 이혜훈, 국민의 희망을 현실 속에서 실현시키겠습니다. 서초가 길러주신 이혜훈의 실력에 3선의 힘을 더해, 서초와 대한민국의 문제를 해결해나가겠습니다.

이혜훈 후보 약력

UCLA 경제학 박사
(전)제17대·제18대 국회의원
(전)새누리당 최고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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