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철 예비후보, 관악을 4.13 총선출마선언문

시민일보 / siminilbo@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16-02-16 17:2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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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대 국회의원선거 관악(을) 예비후보 김희철입니다.

관악이 만들어 주신 지역의 정치인으로 보잘 것 없는 작은 힘이지만 진심의 마음으로 저 김희철이는 국민의 당의 이름으로 금번 20대 국회의원선거에 출마하겠습니다.

1. 꿈의 첨단교통도시 관악을 완성하겠습니다.

관악에 2개의 경전철 운행과 지하철 2호선의 지역 관통구간 지하화, 신봉터널의 개통 등의 사업이 완수되면 관악은 어느 지자체도 따라올 수 없는 첨단화된 교통수단을 보유한 최첨단교통도시로 변화 될 것입니다.

십수년전 지역주민들과 당시 구청장이던 저는 우리지역 교통의 심각성을 깊이 있게 논의하였고 경전철의 필요성에 동의하였습니다. 온 주민과 저는 힘을 합해 경전철 사업을 추진하였고 결국 작년에야 착공을 시작하였습니다.

신림선, 난곡선은 구도심권을 가로지르는 교통수단으로 장기간의 투자와 책임있는 지역 정치인과 공무원들의 헌신적이 노력이 필요한 사업입니다. 지하철 2호선의 지역 관통구간의 지하화 사업은 철도로 양분된 지역의 교류와 상권 활성화를 기대할 수 있으며 신봉터널의 개통으로 교통분산 효과와 주민의 편리성을 더 할 것입니다.

저 김희철이 주민여러분들과 힘을 모아 관악을 첨단교통도시로 만들겠습니다.

2. 사회적, 경제적약자의 편에 서겠습니다.

도로와 교통 못지않게 주민 모두가 사회적 경제적으로 대접받을 때 우리지역의 발전은 의미를 갖는다 할 것 입니다.

최저임금도 보장받지 못하는 사각지대의 여성 가장근로자, 일자리를 찾지 못해 구직활동을 포기한 청년들, 식사를 거르며 추운 겨울을 보내시는 독거노인분들이 힘을 얻도록 역할을 할 것입니다.

또한 지역 개발의 이름으로 어느 한쪽이 억울한 손해 보지 않는 공정하고 투명한 지역개발이 될 수 있도록 힘을 쓰겠습니다.

3. 관악(을)의 자존심을 회복하겠습니다.

2012년 총선의 여론조작사건과 일부 정치인들의 왜곡된 정치 선전은 관악(을) 주민들의 손을 이용해 종북세력으로 의심받는 정치인을 국회의원으로 선출시키게하여 30년 정통 민주세력 임을 자랑스러워하는 주민들의 자존심에 깊은 상처를 남겼습니다.

금번 총선에서 반드시 주민이 원하는 후보가, 주민의 손상된 자존심을 회복시킬 후보가 당선이 되어야 합니다. 저 김희철이 상처 입은 주민들의 마음을 회복시킬 것입니다.

4월13일 총선에서 승리하여 지역주민들의 맨 앞에 서는 언제나 소통되는 일꾼이 되겠습니다.

김희철 후보 약력

건국대학교 일반대학원 행정학박사
(전)민선2,3기 관악구청장
(전)제18대 국회의원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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