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이 지지 할 정당이 필요하다.

이      름 희망봉 작 성 일 2010-07-28 조 회 수 10771

 

국민이 지지 할 정당이 필요하다.

 

오늘 7.28 재 보궐 선거일 이다.

대부분 지난 지방 선거에 광역 단체장후보들를 현역 국회의원을 공천하여 국민의 막대한 세금을 들여 선거를 하는 것이다.

선거 기간 내내 선관위는 투표율을 높이기 위해 안간힘을 썼고 후보들은 저마다 자신이 지역을 발전시킬 적임자라며 유권자들을 찾아다니며 지지를 호소하였다.

그러나 유권자들의 반응은 냉담했다.

그 이유가 무엇일까?

국민들은 후보를 내 놓은 한나라당과 민주당 그리고 후보를 낸 군소정당 어디 당도 지지를 하지 않고 믿지도 않는 것 같다.

그 당이 그 당이고 그 후보가 그 후보이며 선거 때만 지역에 나타나고 당선되고 나면 보기 힘든 두 얼굴을 가진 기회주의자 위선자 정도로 생각하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그동안 모든 정치인들이 거짓말과 위선적인 모습만 보여 왔기 때문이다.

국회에만 들어가며 지도부의 꼭두각시 노릇이나 하며 당파싸움의 거수기 노릇만 하는 추잡한 꼴만 보였기 때문이다.

민주당이 여당일 때나 한나라당이 여당일 때나 노동당 자유선진당 모두가 똑 같았기 때문에 국민들과 유권자는 정치인들의 말은 믿지를 않게 되었다.

오늘 실시하는 재보궐 선거 지지하는 정당 찍어 줄 후보가 없는 선거 결과는 무의미하다.

 

 

그리고 한나라당과 민주당 양당이 모두 집권을 할 때나 야당을 할 때나 똑 같이 입으로는 서민의 정당을 표방하며 행동은 부동산 투기를 부추기며 서민을 괴롭히는 정책을 해왔기 때문이다.

똑 같이 빚내서 나라 살림을 꾸리며 후손들의 재화를 갉아 먹고 있는 것을 국민들은 잘 알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플라스틱 화폐라는 신용카드를 수입이 없는 사람들에게도 무제한 발행해 주는 정책으로 국민들이 신용불량자가 되게 만들고 자신의 임기를 마쳤다.

부동산 투기 정책으로 서민들과 젊은이들의 내집 마련의 꿈을 빼앗았다.

부동산 투기장이 된 뉴타운 정책으로 경기를 부양하고 빚내서 나라 살림을 하고 있다.

전현직 대통령과 정치꾼들은 입만 열면 서민을 말하고 국민을 위한다며 서민과 국민들에게 고통을 주고 국민을 못살게 만드는 서민과 국민의 공적이 된 것 같다.

전 현직 대통령의 말을 믿는 사람은 대통령 주변의 무능한 비서진들과 공천을 받으려는 정치꾼들뿐이고 대부분 국민들은 전 현직 대통령의 말은 믿지 않는 것 같다.

그런데도 국회의원 선거는 국민들이 지지하지 않는 정당의 후보를 놓고 억지로 선택해야 하는 정치 현실 개탄하며 안타깝게 느끼고 있다.

억지로 지지하지 않는 당의 좋아 하지 않는 후보에게 투표를 하는 유권자들의 마음을 생각해 보았는가?

어쩔 수 없이 대통령이 없는 야당 후보에게 견제성 투표를 하고 있지 않나?

그리고 똑 같이 무능한 야당의 꼴이 싫어서 어쩔 수 없이 여당을 찍기도 한다.

 

이제는 이런 악순환의 고리를 끊어야 한다.

 

진정으로 국가와 국민을 위해 제대로 일 할 정당이 새롭게 창당되어야 하고 투명한 공천을 통해 투정직하고 유능한 국회의원과 대통령 후보를 공천하고 축제 선거를 통해 존경 할 수 있는 대통령과 국회의원을 선출해야 한다.

헌법을 바르게 개정하고 자유와 평등이 보장되고 반칙과 차별이 없는 나라를 만들어야 한다.

이 땅에 태어 날 후손들이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에서 태어 난 것이 행운이라고 생각 할 수 있는 번영과 평화가 넘치는 대한민국을 건설해야 한다.

그러려면 나쁜 정치꾼과 정당은 모두 사라져야 한다.

 

 

국민은 좋은 정당의 출현을 갈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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