삐뜨러진 한국의 정치 풍토

이      름 작 성 일 2010-06-26 조 회 수 5183

노무현정권때 노사모 이명박정권하에 명사랑 그리고 유명 정치인 마다 필수품으로 만들어지는것이 지지자 모임들이다 그중에 전여옥을 지지하는 여옥사랑이라던가 하는것이 있고 박근헤 전대표를 지지하는 박사모도 있다 마치 이승만 자유당정권 당시 거리 건달들을 모아 놓고 XX 청년회라는 간판을 걸고  정치깡패로 이용하던 것이 생각난다 정권이 바뀐후 모두 저승 사자가 됬지만  그런데 요즘 지지모임하고 그당시의 깡패들의 청년회 하고 유사한 점이 간간히 눈에 띤다 즉 정치 테러가 공공연하게 이루어 지고 있다는 것이다

과거 정ㅊ치 깡패들은 주먹과 무력으로 반대파를 테러 하였지만 요즘은 조금 진보되어 선거 낙선운동을 한다고들 공공연히 떠든다  선거란 민주주의의 가정 기본적인 권리인 동시에 의무이기도 하다 그런데낙선 운동 이라는 한국고유의 정치 풍토가 형성되고 있다 그중에 가장 두두러진 지지자모임중에 박사모란 모임은 그들의 게시판에 공공연히 기재되잇으며 정치인을 상대로 공갈 협박을 서슴치 않는다 즉 어느 정치인이건 박근헤 전대표를 옹호 하지 않으면 반 찬박이요 지탄을 받어야 된다는 논리다 아건 번만주주의 방삭아고 선진국에선 불법행위로 다스린다 그런데 과연 박근헤 의원이 이런 사실을 알고 있을까?  민주주의 원칙과  신뢰를 바탕으로 정책을 구사 하는그가 이런것을 허용 하는것일까? 아니면 모르고 있는것일까? 매우 궁금 하기도 하고 그가 2012년도에 집권을 하기를 원한다면 심각하게 살펴야 할것 같다

내가 어는 박근헤 의원은 절대로 이런 행위를 두둔하지 않을것이다 그주위에 있는 참모들은 대선 준비전에 이런 문제부터 청산해야 할것이다 아마도 이런 지적에 대하여 그들은 지기 정당화를 하기 위한 여러가지 토를 달지 모른다 그러나 한가지 분명 한것은  낙선 운동 이란것은 반민주주의 행위고 정치 테러 행위임을 명심 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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