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친박연대 지지자가 보이는가?

이      름 작 성 일 2010-03-26 조 회 수 5217

"국민도 속고 나도 속고....."

이 말한마디 때문에 눈물도 같이 쏟고

지지하여 왔는데 이 망할 인간들이

국민도 속이고 나도 속이고 달아나버렸네요.

 

전쟁터에는 병사들을 모아놓고

저 살자고 대장이 달아 나버렸으니 쫄병들만 남아서

깊은 시름에 잠겼습니다.

어째 이렇게 무책임한  게足같은 인간들이 있을까요?

 

내가 오늘 박근혜에게까지 질펀한 욕을 할려고 했는데

차마 그렇게는 못하네요.

무슨 정치를 그렇게 해요?

과거 박00총리는 자신이 국회의원에 당선되고

뒤를 따랐던 시의원,도의원에까지 공천에 신경을 써주고

격려 했어요.

그런데 분명히 친박연대는 박근혜씨를 지지하는 무리가

아닌가요?

이 사람들이 지금 도지사, 구청장, 시의원등으로 출마하려고

준비를 해왔는데 전현직 대표라는 인간들이 달아나버렸으니.....

도대체 어떤 인간이 책임을 지는건가요?

 

박근혜씨, 이 상황을 보면서 일말의 책임같은것 못느끼나요?

다음에는 이들에게 또 속아도 "국민도 속고 나도 속고 ...."하는 말은

하지 마시라.

아무도 당신의 호소도 눈물도 믿지 않을 것이니까.......!!!

그런 무대응,무응답.......... 지도자 자격 없어요!

 

입만 다물고 방관한다고 해결될 일은 아니란 말이오.

이제 친박은 영원히 없어진거요.

경선때 받은 특보 임명장 반납하겠소!!

그동안 친박하다가 두번이나 벌금물었지만

후회가 됩니다.

그나저나 산지기 양반,풍운님, 장자방님, 내가 속했던 박사모 정회장이나

근혜동산 김회장,

모두 새가 됐습니다. 안됐습니다.

 

그동안 깊이 박혔던 못을 빼려한다.

자유인-

나는 편안하고 자유스런 자유인이 될것이다.

(씨폴~ 앞으로 언놈이든지 정치인 누구 지지하라고 하지마,

모가지를 비틀어 버릴태니까...!!)

 

사본 -못.jpg

 

풍운 김상태님,장자방님,산지기님,속이 쓰리겠습니다.

사본 -풍운.jpg

사본 -장자.jpg

사본 -포일동 002.jpg

댓글쓰기
  • 이      름
  • 비밀번호
  • 댓글쓰기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00자 이내로 써주세요.
  • 인쇄

COMMUNITY

커뮤니티

민토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