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집까지 털리고!

이      름 황천우 작 성 일 2009-02-15 조 회 수 3551
소설 '신화'를 출간하고,
우여곡절을 거치고는 최근에 집까지 털리는 일까지 발생합니다.

저녁에 잠시동안(3시간 정도) 집을 비운 사이 도독을 빙자한 가택수색 형식이 이루어집니다. 물론 경찰조사 결과 단순 도독으로 결론 지었지만 정신을 수습하고 나름의 조사(침투경로 및 분실물 등)를 거치면서 단순 도독으로 결론짓기에는  무리가 있다는 결론을 내리기에 이릅니다.

그 이후 저녁 늦게 가족들과 집에 들어갈 때면,
겁에 질려 있는 아이를 위해 칼을 뽑아들고 들어가 먼저 내가 나의 집을 수색(?)해야하는 비참함......

그런 연유로 결단을 내립니다.
비록 힘들게 쓴 소설이지만 책의 판매여부는 차치하기로 결론 내립니다.

글을 쓰면서,
많이 팔아야한다는 생각 이전에 많은 사람들이 읽어주기를 바라는 마음을 견지하고 있는 소설가로서,

많은 사람들이 읽어주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전격적으로 연재를 걸심합니다.

물론 그도 쉬운 일은 아닙니다.
선뜻 연재를 허락해주는 언론 찾기도 쉬운 일은 아니었고요.

그런 연유로
제가 칼럼을 연재하는
'박정희 대통령과 육영수 여사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주소 : www.516.or.kr에 연재를 시작하였습니다.

아울러 원칙을 고수하며 이 나라의 미래를 걱정하는 많은 분들께서 읽어보아주시기를 감히 앙망합니다.
 

황천우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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