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

Search: 107건
추승균·서장훈 연일 불꽃투혼
관리자 2011.02.14
농구대잔치 세대들 이름값 톡톡 팀 중심서 전성기시절 기량 과시 한국 농구의 살아있는 역사로 일컬어지는 농구대잔치 세대들은 아직 죽지 않았다. 1990년대 초반 농구대잔치에서 대학세의 무서운 돌풍을 이끌었던 주역들이 30대 후반을 바라보는 이때 KBL에 다시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37세 ...
추승균 22점.... KCC ‘파죽지세’ 6연승
관리자 2011.02.13
KCC가 파죽의 6연승을 질주하며 2위 싸움에 불을 지폈다. 전주 KCC는 12일 전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0~2011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서울 SK와의 홈경기에서 베테랑 추승균의 활약을 앞세워 92-79로 이겼다. 6연승에 성공한 KCC는 26승15패를 만들어 2위 인천 전자랜드(26승13패)와의 격차를 ...
토종 빅맨 ‘미친 존재감’ 코트 점령
관리자 2011.01.14
농구는 ‘센터 놀음’이라는 말이 있다. 시대가 변해도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 신체조건은 인위적으로 바꿀 수 없기에 희소성이 높다. 아마추어 무대에서 감독들이 기량이 떨어짐에도 큰 키의 센터를 선호하는 이유다. 2010~2011시즌 남자 프로농구에서도 ‘확실한 빅맨이 성적을 보증한다’는 진리는 맞아 떨어지고 있다. ...
전자랜드, SK 잡고 공동 선두
관리자 2011.01.10
'기록의 사나이’ 서장훈이 24점을 몰아친 전자랜드가 SK를 꺾고 공동 선두에 복귀했다. 인천 전자랜드는 8일 인천삼산월드체육관에서 벌어진 2010~2011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서울 SK와의 경기에서 혼자 24점을 넣은 서장훈의 맹활약에 힘입어 83-66으로 승리했다. 서장훈은 1쿼터에서 15점을 몰아치는 ...
서장훈 ‘1000 도움’ 돌파… 센터로는 최초
관리자 2011.01.10
프로농구 ‘기록의 사나이’ 서장훈(37. 인천 전자랜드)이 센터 출신으로는 최초로 정규리그 1000어시스트를 달성했다. 서장훈은 8일 인천삼산월드체육관에서 벌어진 2010~2011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서울 SK와의 경기에서 어시스트 2개를 더해 개인 통산 1000어시스트를 달성했다. 경기 전까지 998개를 기록 중 ...
차두리·기성용 함께 날았다
관리자 2010.12.28
스코틀랜드 프리미어리그 셀틱에서 활약 중인 차두리(30)와 기성용(21)이 나란히 골을 터뜨리며 팀 승리를 이끌어냈다. 수비수 차두리와 기성용은 26일 자정(이하 한국시간) 글래스고의 셀틱파크에서 열린 세인트 존스턴과의 2010~2011 스코틀랜드 프리미어리그(SPL) 18라운드에서 후반 추가시간 각각 득점에 성공 ...
홍명보 자선축구 대성황… 사랑과 희망의 골 잔치
관리자 2010.12.27
30년 만에 찾아온 한파도 축구 산타들의 선행을 막지 못했다. 올해로 8회째를 맞는 홍명보자선축구경기가 성탄절인 25일 오후 2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다. ‘효성과 함께하는 SHARE THE DREAM FOOTBALL MATCH 2010’이라는 이름으로 진행된 이날 자선경기에는 홍명보 감독(41), 정몽 ...

주요기사

+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