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A&C, 신 비전 선포...성장·발전 도모

문찬식 기자 / mcs@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1-07-27 17: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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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계·CM·INNOHIVE 등 수행 사업의 융합과 함께 특화된 기술력 확보 계획

 ▲포스코A&C 신 비전 선포식 참가자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시민일보=문찬식 기자] 포스코 A&C가 2025년 매출 2,000억, 영업이익 100억의 경영목표를 세웠다. 

 

수주는 2,500억. 26일 창립51주년을 맞아 선포한 신(新)비전에서 제시한 경영목표다. 지난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536억과 56억 원이다.

 

포스코A&C는 또 회사의 전략 방향과 전 임직원의 의지를 반영해 새로운 비전으로 "SMART A&C, 강하고 지속 가능한 건축 플랫폼”으로 정했다.

 

신(新)비전은 포스코A&C만의 독창적인 스틸 건축 디자인과 기술역량 결집으로 강하고 지속 가능한 건축 플랫폼 역할을 수행하는 기업으로 성장하고자 하는 의미를 담았다.

 

포스코A&C는 신(新)비전 아래 '△미래 성장사업 강화 △사업방식과 기술의 고도화 △기업시민 경영이념 실천’의 전략방향과 '△창의 △협력 △기술 △안전’을 핵심가치로 정했다.

 

또 비전과 경영목표 달성을 위해 환경 친화 디자인 집중, 건설사업 관리 고부가가치 신수요 창출, 이노하이브(INNOHIVE) 기술혁신, 기업시민 조직문화 구축에 역량을 집중해 나갈 방침이다.

 

정훈 포스코A&C 사장은 신 비전 선포식에서 “건설 사업을 아우르는 ‘플랫폼’으로 성장·발전하기 위한 설계·CM·INNOHIVE 전략사업 등 수행 사업의 융합과 함께 특화된 기술력 확보"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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