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울루, 유해성분 불검출 시험성적서 공개...“치약추천 브랜드 자리매김”

고수현 / smkh86@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1-03-29 10:40:12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시민일보 = 고수현] 천연치약 및 미백치약 전문 브랜드 라울루가 오프라인 매장에서는 롭스에 단독, 최초 런칭을 하는 등 판매에 호조를 보이고 있다.


특히 가습기살균제, 파라벤, 합성계면활성제 등 논란, 유해성분에 대한 임상시험을 진행하였으며, 9~10종의 논란성분이 무첨가됨을 확인했을 뿐만 아니라 이를 홈페이지에 시험성적서 그대로 공개하여 신뢰성을 더하고 있다.

라울루 오리지날 치약의 경우 천연 에센셜 오일이 함유됐으며 지나친 세정력을 가진 합성계면활성제를 일절 첨가하지 않아 구강건조증을 예방하는데도 도움을 줄 수 있다.

입 안이 건조할수록 입냄새는 심해질 수 있으며, 충치를 유발하는 세균의 번식이 용이해져 충치관리에 어려움이 따를 수 있어 풍성한 거품을 과하게 내는 합성계면활성제나 강력한 청량감의 제품은 지양하는 것이 좋다.

라울루 천연치약과 미백치약 2종은 성분좋은 치약임과 동시에 잇몸염증, 치주염, 충치예방 등 전체적인 구강 관리 제품으로 알려져있다.

오리지날 치약 외에도 화이트 솔루션 치약(이하 미백치약)은 셀프치아미백이 가능한 치아미백제로 치아미백에 반드시 필요한 과산화수소수가 적당량 함유되어 꾸준히 사용할수록 누런니(누런이) 관리에 도움이 된다.

라울루 관계자는 “미백치약은 단순히 심미적인 효과를 주는 화장품이 아니다.”면서 “엄연히 의약외품 허가를 받아야 하고, 치아미백제는 반드시 과산화수소수를 일정량 이상 포함하여야 식약처에서 허가를 받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라울루 치아미백치약의 경우 치과의 미백시술에서도 실제 사용하는 과산화수소수를 포함하여 치아 겉의 노란 변색된 층만을 제거해 하얀이를 만드는데 도움을 주고, 식약처에서 의약외품 치아미백제 허가를 받았다.

최근에는 10차 완판 후 11차 입고가 진행되어, 100만개 판매 돌파 및 완판신화를 연일 달성하고 있다.

한편, 라울루 공식몰 한정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으며, 치약 5개 세트 구매시 본품 1개를 추가로 증정하고, 회원 전용 혜택도 누릴 수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주요기사

+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