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맛남, '짭짤이 대저토마토' 출시…한정 기간 오픈

고수현 / smkh86@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1-03-11 11: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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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 고수현] 자연맛남이 부산 대저 지역에서만 재배되는 토마토인 '짭짤이 대저토마토'를 출시했다.

 

대저토마토는 일년 중 2월부터 4월에만 생산돼 재배기간이 짧지만, 일반 토마토의 절반 크기로 아삭거리는 식감을 자랑한다. 특히 짠맛과 신맛, 단맛이 함께 느껴져 '짭짤이토마토'라고도 불린다.

 

자연맛남에서 출시한 짭짤이 대저토마토는 낙동강 하구의 비옥한 토양에서 한겨울을 이겨내고 월동해 생산되기 때문에 당도가 높고 과육이 단단하며 감칠맛이 높다. 특히 주문을 받은 뒤 당일 새벽에 수확, 산지에서 직접 배송되기 때문에 신선한 맛을 느낄 수 있다.

 

짭짤이 대저토마토 상품은 초록색을 띈 채로 배송되지만, 상온에서 상온에서 2~3일 정도 후숙하면 붉은색으로 변한다. 붉은색으로 변한 후에 먹으면 제 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으며, 배송 시 색이 변한 토마토는 미리 먹으면 된다.

 

짭짤이 대저토마토는 2L, L,M, S, 2S, 3S 등 사이즈 별로 주문할 수 있다. 1차로 품질에 따라 수작업 선별한 뒤, 크기별로 선별해 판매된다. 다만 신선식품 특성상 산지의 환경이나 기후에 따라 크기, 모양이 균일하지 않을 수 있다. 

 

한편 짭짤이 대저토마토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자연맛남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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