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간제작소, 건축박람회 개최 "M-SQUARE 실물주택 전격 공개"

이승준 / / 기사승인 : 2021-07-21 12: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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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 이승준]목조주택의 혁신 가치를 현장에서 즉각 체험할 수 있는 미니박람회가 개최된다.

 

목조주택 건축 전문 브랜드 '공간제작소'는 7월 10일부터 25일까지 평택 공장에서 자사의 특화된 건축 솔루션을 공개하는 두 번째 미니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차세대 전시주택 롤 모델을 다양하게 제시하여 미래 주거 타입의 패러다임을 새롭게 정립한다는 공감제작소의 기획 의도에서 비롯된 행사다. 실제로 지난 6월 모델하우스 '유스퀘어(U-Square)'를 공개하는 첫 번째 박람회를 성황리에 마친 데 이어 진행되는 두 번째 행사로 집중 조명을 받고 있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유스퀘어에 이어 '엠스퀘어(M-SQUARE)' 실물주택을 처음 공개하는 자리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엠스퀘어는 현대적이고 세련된 외관 분위기, 간결한 내부 공간 활용도, 자연친화적인 인테리어 등의 장점을 두루 갖춘 공간제작소의 연구개발 성과물로 꼽힌다. 무엇보다 기존 목조주택의 단점을 획기적으로 보완한 공간제작소만의 패시브하우스(Passive House) 건축 노하우를 고스란히 간직한 건축물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공간제작소 패시브하우스는 모듈러화에 따른 프리패브(Prefabrication Method, Prefab) 공법을 적용한 것이 포인트다. 이를 통해 가격 거품을 걷어내고 주거 퀄리티를 대폭 높인 것이 강점이다. 공간제작소는 이러한 건축 노하우 덕분에 최근 고객이 직접 선택한 2020 한국고객만족도 1위(목조주택 건축 부문) 수상의 영예를 차지한 바 있다.

 

특히 이번 박람회에서는 1차 박람회 때 공개된 바 있는 유스퀘어 건축물에 대한 현장 체험 기회가 추가로 제공된다. 엠스퀘어와 더불어 유스퀘어 실물주택도 함께 공개함으로써 보다 더 현장감이 뛰어난 건축 박람회로 관람객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공간제작소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의 경우 방문 계약자에 한해 특별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라며 "18평 이상 계약한 선착순 10명에게 자재 옵션 무료 변경 혜택을, 30평 이상 계약한 선착순 10명에게 시크릿 추가 혜택을 증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번 미니박람회는 코로나19 위기 대응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의 일환으로 사전예약​ 후 참관할 수 있다. 박람회 사전예약은 공간제작소 대표번호 전화 또는 홈페이지 접속으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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