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탐정협회, 국정보안뉴스 PIA탐정기자 세미나 개최

이기홍 기자 / lkh@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1-04-15 16:5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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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홍 기자] 한국탐정협회가 주관하는 PIA 기자세미나 및 간담회가  9일 서울 종로 한국특수교육재단 주 강의실에서 성대하게 개최되었다.


 이날  국정보안뉴스, 한국탐정신문 발행인인 한국탐정협회 하금석 회장과  한국여성신문, 서울여성신문, 환경매일방송TV 등의 발행인 김봉근 대표가 강의를 진행하였고 한국탐정협회 소속의 PIA탐정기자들과 예비기자들이 참석하여 탐정기자로서 이론교육 및 취재방법 등 다양한 토론으로 진행되였다.

 

▲ 사진제공=한국탐정협회

이번 세미나의 목적은 전문적 PIA탐정기자 양성을 목적으로 탐정과 기자의 협업 등 시너지효과에 대하여 많은 의견을 주고 받았으며 앞으로 주기적인 토론 및 간담회를 개최하기로 했다.

또한 PIA탐정 국민기자로서 한국탐정협회 자회사인 국정보안뉴스,한국탐정신문 등에 탐정업무관련 기사를 작성하여 알리게 되면 탐정업체는 물론 탐정업무 활동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세미나가 주중에 개최되어 코로나로 인하여 참석이 어려웠던 PIA회원들의 요청으로 2차 세미나는 주말에 진행하기로 하였다.

 

국정보안뉴스, 탐정신문 취재기자 활동은 한국탐정협회 정회원사, 지회, 지부 활동을 하는 회원 중 희망자에 한하여 신문윤리강령 등 서약을 받고 발급되어왔으며 앞으로 한국탐정협회 PIA자격취득자 회원들은  결격사유가 없으면 심의를 가쳐 누구나 국정보안뉴스의 PIA탐정기자로 활동을 활 수 있다.

그동안 탐정업 규제 법률인 신용정보법(제40조 4항, 5항)의 탐정업 금지조항이 지난해 2월 4일개정됨(2020.8.5시행)에 따라 탐정업이 사업자 등록만으로 자유업이 가능하게 되었다.


따라서 타 법률에 저촉되지 않는 범위에서 사생활과 무관한 탐정업무는 법률제정이나 개정 없이도 가능하게 됨에 따라 탐정업 서비업에 대한 관심이 날로 높아지고 있다.

 
이에 국내 최초 경찰청 및 한국직업능력개발원 등록(제2009-0001호) 탐정 자격증인 PIA사설탐정사 자격취득 후 자유업으로 탐정 사무실을 창업하여 다양한 분야의 탐정 업무를 할 수 있게 된 것이다.

 

 
▲ 사진제공=한국탐정협회

한국특수교육재단/한국탐정협회 하금석 회장은 국내의 탐정.민간조사 분야 황무지에서 20여년간 학술, 연구 교육 개발 등 개척자 선구자 역할을 해왔고 국내 최초 경찰청, 한국직업능력개발원에 PIA사설탐정사 등록 자격증을 발급하였고, 탐정. 민간조사 전문교육 등 국내 최초 사설탐정 전문 서적도 발간하였다.


또한 한국탐정협회는 국내에서 가장 오랜 전통과 역사를 갖고 한국에서 탐정 전문 인력 최다 배출 1위로 약6500여명의 PIA사설탐정 전문인력을 배출한 국내 최초 탐정사관학교 전문 교육기관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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