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동구, 현대시장 스마트 안심가로환경 조성사업 완료

문찬식 기자 / mcs@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1-06-19 09:4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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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내 LED 조명 교체 및 점포내 화재알림시설 설치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동구는 동구는 송림골 뉴딜사업의 일환인 ‘현대시장 스마트 안심가로환경 조성사업’을 지난 15일 마무리했다.


구는 시장 아케이드 내부에 설치된 노후 보안등을 친환경 장수명 조명기구로 교체하고 동부시장에 LED 간판을 설치해 전기사용량 감소로 인한 유지관리비용 절감 및 온실가스 발생량을 감축 할 수 있게 됐다.

또한 화재에 취약한 전통시장의 개별 점포내 화재알림시설을 설치해 화재 발생 시 열과 온도를 감지해 소방서에 화재경보를 자동으로 통보하고 상인 등 관계자에게 문자메시지로 전파할 수 있게 됐다.

구는 3억원의 송림골 뉴딜사업비로 추진된 현대시장 내 노후 조명기구 교체 및 개별 점포 내 화재알림시설 설치 사업을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시장 환경을 조성했다.

구 관계자는 “화재감지기 설치로 화재발생 시 신속한 초기 대응으로 대형화재로의 확대 방지 및 화재로 인한 인적 물적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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