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간편 설치 키트로 편리한 신제품 '이동식 에어컨' 출시

이승준 / / 기사승인 : 2021-06-09 13: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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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nQ앱으로 무더위에는 냉방모드, 장마철에는 제습모드로 맞춤 냉방"
 사진출처=LG전자

 

코로나19로 재택근무를 채택한 기업이 늘고 있다. 이에 LG전자가 다가오는 여름을 대비해 '이동식 에어컨' 제품을 새로 출시해 선보인다고 금일(9일) 전했다.

 

LG 이동식 에어컨은, 강력한 냉방은 물론 전기까지 절약해주는 ‘휘센’만의 ‘듀얼 인버터 컴프레서’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다. 실내 온도 33℃에서 28℃까지 도달하는 데 걸리는 시간이 강풍 대비 20% 더 빠른 ‘아이스쿨파워’ 기능(*자사 시험결과로 실제 환경에 따라 다를 수 있음)이 적용돼, 더욱 빠르고 강력한 냉방으로 보다 시원한 환경 조성을 돕는다. 또한, ‘듀얼 인버터 컴프레서’는 소음이 적어 업무 공간을 보다 쾌적하게 만들어준다. 만약 아이를 위한 공간에서 사용하고자 할 때에는 소음을 2~3dB 더 낮춘(최저 42dB) ‘정음모드’로 맞춰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또한 LG 이동식 에어컨은 다양한 크기의 창틀에도 맞춤형으로 설치 가능한 키트를 포함하고 있어, 누구나 혼자서도 쉽고 간단하게 설치하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창문의 높이가 90~261cm까지 설치 가능한 설치키트를 기본 제공함). 설치판을 추가로 구매하지 않아도 자유롭게 길이 조절이 가능하다. 좌우 슬라이딩 방식의 새시 창틀에 맞춤형으로 설치 가능하며, 창문이 한 장인 단창 및 두 장인 이중창 형태의 창틀 모두에 설치할 수 있다.

 

LG 이동식 에어컨 한 대만으로 냉방부터 제습까지 한번에 맞춤형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점도 장점이다. 무더운 날에는 냉방모드, 송풍이 필요한 때는 송풍모드, 습기가 많은 장마철에는 제습모드로 사용 가능하다. ThinQ앱을 활용하면 언제 어디서든 더욱 시원하고 편리하게 이동식 에어컨을 활용할 수 있다. 

 

LG전자 관계자는 “재택근무 및 재택수업 등으로 실내에서 머무는 시간이 늘면서 올여름 이른 더위에 대비하고자 LG 이동식 에어컨을 구매하려는 고객이 늘고 있다”라며 “이번에 LG전자에서 출시한 21년형 이동식 에어컨은 누구나 손쉽게 설치할 수 있어 고객의 편이에 따라 보다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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