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폰 매입 전문 '소녀폰', 드라마 '마우스'·'괴물'·'타임즈' 협찬

고수현 / smkh86@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1-03-29 13: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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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 고수현] 중고폰 매입 전문 업체 '소녀폰'이 화제의 드라마 '마우스'를 비롯해 '괴물', '타임즈' 등에 제작 협찬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소녀폰은 현재 방송 중인 tvN 드라마 '마우스'(극본 최란, 연출 최준배)를 비롯해 JTBC 드라마 '괴물'(극본 김수진, 연출 심나연), OCN 드라마 '타임즈'(극본 이새봄 안혜진, 연출 윤종호) 협찬을 진행 중이다.

특히 '마우스'의 경우 지난 3일 첫 방송 당시 4.9%의 시청률을 기록한 뒤 25일 8회에서는 6.4%를 기록하는 등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또 '괴물'의 경우 탄탄한 스토리를 바탕으로 최고 시청률 5.5%(10회)를 기록하는 등 순항 중이며, 지난 28일 종영한 '타임즈'는 가려진 진실을 밝히려는 자와 덮으려는 자간의 첨예한 대립으로 독보적인 재미를 완성했다는 평가를 얻고 있다. 

화제의 인기 드라마에 협찬을 진행한 소녀폰은 강남신사역점을 비롯해 다양한 오프라인 매장을 두고 있는 중고폰 매입 전문 업체다. 아이폰XR, 갤럭시 S9, LG Q9 등 다양한 중고폰을 매입하고 있으며, 또 중고폰 구매를 원하는 고객들에게 새 것 같은 중고폰을 판매 중이다.

아이폰SE, 갤럭시노트10, LG벨벳 등 중고폰 구매 고객들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도 제공 중이다. 중고폰 구매 고객에게 최대 200일 동안 A/S를 무상 보증하고 있으며, 오프라인 매장에 방문해 거래하는 고객에게 다양한 사은품도 증정 중이다.

관계자는 “소녀폰은 고객들과 꾸준히 쌓아온 신뢰 덕분에 방송까지 진출하며 '마우스', '괴물', '타임즈' 등 화제의 드라마의 제작 협찬을 진행하게 되었다”면서 “앞으로도 아이폰 11 pro, 갤럭시 S10e, LG G7 등 안전한 중고폰 거래가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중고폰은 안양본점을 비롯해 전국 80여 곳 매장을 운영 중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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