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번가피자, 통통한 통새우가 가득한 신메뉴 ‘새우파티 피자’ 출시

고수현 / smkh86@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1-03-29 13:3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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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 고수현] 프리미엄 피자브랜드 7번가피자가 신제품을 출시했다. 그 주인공은 통통한 통새우에 베이컨, 가쓰오부시, 잭다니엘&이지마요소스 등 살아있는 식감과 바다의 향이 가득한 ‘새우파티 피자’다.


1인용피자로 출시되는 콤보치즈, 하와이안 피자는 포장전용(1인용피자)이다. 요즘 혼밥을 선호하는 고객이 점차 많아지고 있으며 부담 없이 혼자서 즐길 수 있다.

또한 7번가피자가 개발한 씬피자용 도우인 ‘씬바샤삭도우’는 현재 국내에서 판매하고 있는 씬피자 중 최고 수준의 바삭함을 선사한다.

씬바샤삭 도우는 7번가피자가 개발한 신도우이며 흑미를 추가해 건강한 맛을 더했고, 여성고객 및 젊은층이 선호하는 얇은 도우를 개발했다. 근래에 피맥(피자+맥주)을 선호하는 고객층이 늘어남에 따라 맥주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바삭한 식감을 제공함으로써 큰 호응이 기대된다.

7번가피자는 기존 피자와 달리 10여 가지 건강한 곡물을 사용하고 완전 밀봉한 3단계 저온숙성 생도우를 개발했다. 소화가 잘 되고 속이 편안해 유아부터 어르신에 이르기까지 부담 없이 섭취할 수 있어 ‘온 가족이 즐기는 건강한 피자’로 24년간 많은 사랑을 받아온 브랜드다.

2021년 올해에도 7번가피자 가맹점 성장은 계속 이어지고 있다. 1997년에 창립해 수도권 창업에 뛰어든 지 7년째로 2014년부터 지금까지 가맹점이 약 4.5배로 증가했다. 이에 힘입어 가맹점 확대를 위해 적극적인 행보를 이어 나가고 있다. 현재 전국에 총 217개의 가맹점이 있으며 수도권에 입지가 좋은 지역이 많이 남아 있다.

특히 7번가피자는 1997년부터 24년간 평균 폐점률이 1%에 불과하다. 이 수치는 최근 공정위에서 발표한 전체 외식업 폐점률 12.3% 대비 10배 이상 차이가 나는 수치다.

이러한 결과를 가져올 수 있었던 것은 바로 남다른 운영정책이 있기 때문이라는 게 본사 측 설명이다. 7번가피자는 본사의 수익이 아닌 가맹점 수익을 최우선을 목표로 운영하고 있으며 물류 유통마진이 전혀 없고, 지속적으로 원가절감을 추진하고 있다.

최근 외식업의 경우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배달업으로 전환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으며 배달피자브랜드, 배달피자전문점, 배달수제피자 등을 선호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흐름에 따라 7번가피자에 가맹문의가 많이 늘어나고 있으며 매출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는 주요 배달앱 할인 프로모션을 본사에서 상당 부분을 지원, 가맹점의 부담을 최소화해 매출 상승이 될 수 있도록 지원을 하고 있다.

7번가피자는 창업을 준비하는 데 있어서 창업자가 어려워하는 입지 분석, 상권 분석, 오픈 이후에는 오픈 이벤트, 사은품, 전단지, 검색광고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오픈 전에는 각 지역 지사 직영매장에서 현장 교육을 통해 오랜 기간 가맹점을 운영해온 직원들의 경영 노하우까지 전수받을 수 있다.

7번가피자 관계자는 “7번가피자는 가맹점 수익이 최우선이라는 점을 기본정책으로 해 운영하고 있다”며 “성공적인 창업을 위해서는 오랜 기간 특화된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는 장수브랜드를 선택하는 것이 현명한 선택”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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