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경찰, 학교폭력 zero화를 위한 유관기관 간담회

정찬남 기자 / jcrso@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1-09-23 13:3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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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경찰제 시행, 유관기관 협업 강화로 학교폭력 발생 감소 기대

▲ 해남경찰서, 23일 해남군청, 교육지원청, 청소년상담복지센터, 각 학교 교사 대상 해남지역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유관기관 합동 간담회 개최 / 사진=해남경찰서 제공

[해남=정찬남 기자] 전남 해남경찰서(서장 송세호)는 23일 해남군청, 교육지원청, 청소년상담복지센터, 각 학교 교사가 참석해 해남지역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유관기관 합동 간담회를 개최했다.


학교폭력 및 청소년 범죄 발견 시 적극 신고할 수 있는 안전망을 구축하고 유관기관 별 정보를 공유해 보다 신속 정확한 청소년 선도·보호 활동으로 청소년이 안전 해남을 만들 수 있는 사회적 기반 마련을 당부했다.


송세호 해남경찰서장은 “학교폭력은 선제적 예방과 발생초기 적극적인 개입이 매우 중요한 만큼 협업체계를 공고히 하겠다”며 “자치경찰제 시행에 따라 지역별 특색에 맞는 학교폭력 근절 대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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