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남동구 구월3동 자유총연맹,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 기탁

문찬식 기자 / mcs@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1-10-20 17: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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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남동구 구월3동(동장 우정식)은 지난 19일 동 자유총연맹(회장 곽명철)로부터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100만원을 기탁받았다.


이번에 기탁 받은 성금은 신안 새우젓을 판매해 이웃사랑 나눔 기금으로 조성된 것이다.

동은 기탁받은 성금을 지역의 소년소녀세대, 차상위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곽명철 회장은 “갑자기 쌀쌀해진 날씨에 힘든 이웃들을 위해 사용되었으면 좋겠다”며 온정의 마음을 전했다.

우정식 동장은 “지역을 위해 항상 애써 주시는 회원님들께 감사드린다” 며, “앞으로도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사업 추진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구월3동 자유총연맹은 매년 주거환경개선을 위한 재능기부, 떡국떡 나눔행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복지에 기여 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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