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진 디자이너 핸드백 브랜드 밀리엣, 차별화된 마이크로 미니 백 출시

고수현 / smkh86@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1-03-30 10: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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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 고수현] 디자이너 핸드백 브랜드 밀리엣(대표 이윤주)이 마이크로 미니 백을 새롭게 출시했다.

 

밀리엣은 런칭한지 채 1년도 되지 않은 신생 디자이너 브랜드로, 가방 본연의 가치에 집중한 독보적인 내구성과 유행을 타지 않는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으로 입지를 다져가고 있다.

 

밀리엣이 추구하는 ‘당당함’의 가치를 엣지있는 금장 오브제와 함께 미니 사이즈에 녹여낸 에뜨 크로스바디는 국내외 2030 인플루언서들의 호응을 얻으며 밀리엣을 대표하는 시그니처 아이템이 됐다.

 

이번 시즌 밀리엣은 에뜨 크로스바디에 이은 마이크로 미니 사이즈의 에뜨 미니 크로스바디를 선보였다.

 에뜨 미니 크로스바디, 그레이

세로로 긴 형태의 에뜨 미니 크로스바디는, 오랜 시간 공들여진 테스트 과정과 철저하게 계산된 비율로 디자인된 미니 사이즈의 백으로, 미니 백이지만 짜임새 있게 나뉜 포켓 구조와 견고한 내구성으로 기존 미니 백에 대한 관념을 지워주는 새로운 개념의 미니 백이다.

 

천연 소가죽 소재로 공들여 마감된 디테일은, 작은 가방에서도 깊은 우아함을 더해낸다. 어디에나 어울리는 웜 그레이 컬러로 출시된 미니 크로스바디는, 다가오는 뉴 시즌, 성원에 힘입어 따뜻한 계절에 어울리는 새로운 컬러가 추가 출시될 예정이다.

 

한편, 에뜨 미니 크로스바디와 밀리엣의 다른 제품에 대한 더욱 자세한 정보는 밀리엣 공식 몰과 무신사, 29cm, 지그재그 등 온라인 패션 플랫폼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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