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경찰, 위험도로 개선 유관기관 간담회 개최

정찬남 기자 / jcrso@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1-10-15 13:5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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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남경찰서, 지난 14일 전라남도(도로관리사업소), 교통안전공단, 군청, 도경찰청 합동 위험도로 개선을 위한 유관기관 간담회개최 / 사진=해남경찰서 제공

[해남=정찬남 기자] 전남 해남경찰서(서장 송세호)는 지난 14일 전라남도(도로관리사업소), 교통안전공단, 군청, 도경찰청 합동으로 위험도로 개선을 위한 유관기관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날 해남경찰서는 유관기관 협의를 통해 해남지역 급경사·급커브구간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시설물 개선의견을 논의했다.


참여 기관은 관내 급경사·급커브지역 등 대형사고 위험지역에 노면 재 도색, 가드레일 설치 주의 표지판 신설 등 교통안전 시설물 설치 및 교통 환경 개선에 동참하기로 협의했다.


 송세호 해남서장은 “해남군민의 안전을 위해 지자체와 지속적 협의를 통해 교통사고 위험지역 발굴 및 도로환경을 개선할 계획이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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