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청소년기 부모교실’ 내달 온라인서 3회 진행

이대우 기자 / nice@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1-07-27 17: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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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소년기 부모교실’ 포스터.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정훈)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맞춤형 부모교육 ‘청소년기 부모교실’ 참여자 20명을 오는 8월4일까지 선착순 모집한다.


‘청소년기 부모교실’은 청소년기 자녀를 둔 부모들의 여러 고민에 실질적인 솔루션을 제공해 자녀의 올바른 성장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은 ▲1차시-바람직한 부모역할 ▲2차시-자녀의 디지털 기기 사용 지도 ▲3차시-사춘기 자녀와의 대화법을 주제로 진행되며 8월13일·20일·27일 오후 7~9시 총 3회, ZOOM을 이용한 비대면 실시간 교육으로 진행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내 청소년 자녀를 둔 부모들로 구나 무료로 수강이 가능하며, 신청은 ‘강동구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홈페이지→프로그램 안내→프로그램목록 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이정훈 구청장은 “강동구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는 다양한 맞춤형 가족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며 “특히 이번 운영되는 ‘청소년기 부모교육’은 코로나19로 부모와 자녀가 함께 보내는 시간이 늘어난 요즘, 자녀와의 원활한 소통에 도움이 되는 유익할 프로그램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청소년기 부모교실’ 관련 보다 자세한 사항은 강동구청 여성가족과 또는 강동구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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