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빌리지, ‘오마이비키’ 소아암 백혈병 어린이들 위해 성금 기부

이승준 기자 / / 기사승인 : 2021-08-05 14:3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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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출처 - 비디오빌리지 크리에이터 ‘오마이비키’
[시민일보 = 이승준 기자]비디오빌리지 소속 키즈 크리에이터 오마이비키(오비키)가 소아암 백혈병 어린이들을 돕기 위해 성금 100만 원을 (재)한국소아암재단에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오마이비키는 “웃으면서 뛰어놀아야 하는 아이들이 병석에서 싸워야 한다는 게 마음이 아프다. 부디 이겨낼 수 있길 기도한다.”라며 마음을 전했다.

‘샛별 초통령’으로 떠오르고 있는 비디오빌리지 소속 크리에이터 오마이비키는 어린이 시청자들을 대상으로 한 ‘오마이비키 OMV’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활동 중이다. ‘오비키’, ‘오리온’ 등 다양한 캐릭터를 활용해 여학생, 남학생은 물론 엄마의 역할까지 1인 다역으로 상황극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최근에는 구독자 23만 명을 달성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입증했다.

어린이들에게 재미와 웃음을 선사하며 선한 영향력을 펼치는 오마이비키는 “앞으로도 참신한 콘텐츠를 통해 아이들에게 행복을 전달하겠다”라고 뜻을 밝히며, 영향력 있는 크리에이터로서 역할과 책임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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