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온라인 ‘나래책방’ 운영

이대우 기자 / nice@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1-06-15 16:38:49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자기주도 학습 콘텐츠등 소개
▲ 나래책방 포스터.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나래꿈터(나의 미래를 꿈꾸는 터전)’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청소년의 진로 탐색과 설계, 자기주도 학습법이 담긴 도서 콘텐츠를 소개하는 ‘나래책방’을 운영한다


15일 구에 따르면 ‘나래책방’은 10분 내외의 짤막한 영상으로 진로설계에 도움을 주는 책을 소개하며 청소년들의 호응을 얻고 있으며, 매달 1편 이상의 콘텐츠를 업로드 해 현재까지 3편이 공개됐다.

영상은 누구나 언제든 무료로 시청 가능하다.

북튜버 ‘성장읽기’가 ‘체리새우: 비밀글입니다’라는 책을 안내한 지난 4월6일 첫 콘텐츠는 누적 조회수 851회를 기록했다. 지난 5월26일 공개한 세 번째 편은 도서 ‘교과서에 나오지 않는 착한생각들’을 요약해 구독자들로부터 공감 버튼을 받았다.

한편, 강남구진로직업체험센터는 2013년부터 운영 중이다. 청소년을 대상으로 현장직업체험과 진로코칭, 대학생 멘토링, 진로박람회 등의 진로직업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매년 4만명 이상의 청소년이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주요기사

+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