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라믹식탁상판 수입원 ‘하우스프랜드’ 6인용테이블 등 선보여 

이승준 / / 기사승인 : 2021-06-18 15: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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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 이승준] 세라믹식탁상판 수입원 '하우스프랜드’가구, 파주가구단지 본점 여름철 웨딩, 이사 시즌을 맞아 월넛, 오크 등 천연원목을 다리로 적용한 명품 포세린 세라믹 식탁 추천전을 마련하는 한편 6인용원목테이블 입고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세라믹 식탁은 미국과 유럽 등 서구권 가구·인테리어 시장에서 인기를 끌고 있으며 최근 국내로 옮겨지는 모양새다. 모래와 물 등을 혼합해 만든 친환경 인테리어 자재로 스크래치와 고온에 강한 뛰어난 내구성을 갖춘 것은 물론 생활 방수 기능으로 세균 번식을 막기도 한다.

특히 ‘하우스프랜드’는 세계 3대 세라믹 생산 업체인 이태리 MIRAG社의 국내 수입원으로 기존 세라믹 보다 품질과 내구성, 심미성이 업그레이드된 포세린 식탁을 제공하고 있어 인기다.

뿐만 아니라 최근 세라믹식탁의 아쉬운 점으로 여겨지는 소음문제와 안전성 문제해결을 위해 모든 제품에 월넛, 오크 등 천연원목하지를 덧대 품질을 향상시켰으며 원목하지와 연결되는 다릿발은 짜맞춤 기법으로 제작해 테이블의 흔들림이나 밀림현상의 단점을 없애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현재 ‘하우스프랜드’의 파주본점 대형 쇼룸에는 모던한 인테리어에 어울리는 세라믹식탁 상판부터 심플하면서도 트렌디한 제품이 많이 전시되어 있으며 1600 1200 사이즈 등 4인용 6인용 세라믹 식탁과 맞춤제작이 가능한 대형 테이블까지 한눈에 비교해 따져볼 수 있다.

비교적 고가인 세라믹 자재를 사용했음에도 친환경 소재를 적용하는 등 제품의 진정성을 중시하는 소비 트렌드의 확산으로 ‘하우스프랜드’를 찾는 소비자들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주문제작과 맞춤배송, 철저한 A/S 시스템으로 높은 소비자 만족도를 얻고 있다.

브랜드 측은 “신혼가구와 입주가구로 인기 있는 세라믹식탁 상품 라인업을 늘리기 위해 이태리 기술력으로 만든 포세린세라믹과 6인용 천연원목식탁을 새롭게 전시하고 이를 기념하기 위한 다양한 할인 행사를 준비했다”며 “특히 테이블 모양과 사이즈, 색상, 질감 등 고객의 니즈에 따라 선택 가능한 '고객맞춤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니 인테리어에 관심 있는 소비자들의 많은 방문 바란다”고 전했다.

하우스프랜드의 포세린세라믹 식탁과 6인용테이블 제품에 대한 정보와 진행중인 프로모션과 추천전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공식홈페이지 및 전화문의로 확인할 수 있으며 본점 전시장은 공휴일과 주말에도 정상 영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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