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촌손만두, 2019 우수브랜드 대상 1위 “대한민국 자부심이 되기 위한 노력 이어가겠다”

고수현 기자 / smkh86@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0-01-10 15:2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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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 고수현 기자] 한국식 손만두 프랜차이즈 북촌손만두가 중앙일보가 후원하는 ‘2019 올해의 우수브랜드 대상 1위’에서 프랜차이즈/만두 부분을 수상했다.


수제만두 전문점 북촌손만두는 매일매일 신선한 생만두소를 매장에서 직접 빚는 정성 가득한 손만두로 대중에게 그 맛과 정성을 인정받고 있는 브랜드이다. 특히 회사의 슬로건인 ‘無氷結(무빙결)’에 걸맞은 건강한 만두를 쉽게 대중이 경험할 수 있도록 전 매장에 유통하고 있다.

북촌손만두의 전영석 대표는 “2010년 서울 인사동 좁은 골목에서 9평의 작은 매장으로 시작하여 현재 전국 180여 개의 매장을 둔 프랜차이즈 회사로 성장하였다. 앞으로도 대한민국 자부심이 되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겠다.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올해로 10년을 맞이하는 북촌손만두는 최근 글로벌 브랜드로 거듭나기 위해 ISO22000 인증을 받았으며 2019년 하반기에는 자체 관리를 위해 ‘미스터리 쇼퍼’를 운영했다. 또한 최우수매장을 선정하여 매장에는 마케팅비, 재료비 등을 지원하며 프랜차이즈 본사와 가맹점의 상생관계를 유지하는 데 힘쓰고 있다.

한편, 2019 우수브랜드 대상 1위에서 만두부분 1위를 차지한 ‘북촌손만두’는 사회적 기업의 가치를 실현하고자 브랜드의 대표 메뉴인 피냉면의 판매 수익 일부를 초록어린이우산재단에 기부하며 행복을 나누는 데 일조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지며 훈훈함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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