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대치4동, ‘이웃나눔愛’ 구성하고 1대 1 캠페인 나서

이대우 기자 / nice@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1-06-10 16:4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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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강남구청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서울 강남구(구청장 정순균) 대치4동이 ‘이웃나눔愛’를 구성하고, 이달부터 구민들에게 직접 아동학대 예방과 복지사각지대 발굴 등을 홍보하는 1대 1 캠페인 활동에 나선다.

 

동은 민·관이 함께 협력해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발굴하고 돌봄을 통해 따뜻한 마을을 조성해 나가자는 취지로 이번 홍보 캠페인을 기획했다.

 

‘이웃나눔愛’는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우리동네돌봄단 등 관내 주민과 사업체 등을 포함한 지역 복지공동체로 구성됐다. 동은 방역용 마스크(KF94) 1400장과 홍보용 전단 700장을 준비했으며, 복지공동체를 통해 직접 지역내 상권 위주로 다니며 구민들에게 1대 1로 마스크와 전단지를 전달하는 활동을 펼친다. 또한 동시에 나눔가게 발굴과 같은 다양한 복지활동과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방역수칙 준수 안내도 함께 진행한다.

 

활동이 종료된 후에는 주민센터에서 결과보고회를 개최해 추진사항들에 대한 성과를 공유하는 시간도 가지게 된다. 이번 캠페인은 오는 11월까지 계속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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