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구산동, 저소득 계층과 은평구 선별진료소에 송편 전달 행사 개최

이대우 기자 / nice@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1-09-23 16:5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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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소득 계층 및 은평구 선별진료소에 송편전달 행사 (사진제공=은평구청)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 구산동은 최근 추석명절을 맞아 구산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관으로 저소득 계층과 은평구 선별진료소에 송편을 전달하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은 은평신협구산지점, 구산동새마을금고, 왕금방문요양센터, 한사랑복지센터, 건강보험공단 은평지사 등 지역사회 민간기관과 주민들이 후원했다. 온정을 담아 색색이 송편을 준비해 지역 내 저소득 주민 70가구와 코로나19로 일선에서 고군분투하고 있는 은평구 선별진료소 근무 직원들에게 전달했다.

 

유해영 구산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송편나눔이 주민들의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선별진료소 관계자분들께 작은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태두 구산동장은 “우리 주변 저소득주민들이 외롭지 않은 행복한 추석명절이 되었으면 한다”면서 “코로나19가 지속적으로 확산되고 장기화된 어려운 상황에서 주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구 선별진료소 관계자들에게 대한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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