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소방서, 사회적 취약계층 119생활안전순찰대 운영

정찬남 기자 / jcrso@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1-07-30 16: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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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남소방서, 해남군, 진도군 사회 취약계층 대상 119생활안전서비스 실시 / 해남소방서 제공
[해남=정찬남 기자] 전남 해남소방서(서장 구천회)는 해남군, 진도군의 사회적 취약계층에게 생활안전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119생활안전순찰대를 오는 8월 2일부터 운영한다.

119생활안전순찰대는 기초수급자, 차상위계층, 독거노인 등을 대상으로 방문해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일상 속 불편요소를 처리하기 위한 시스템으로 활동한다.

119생활안순찰대 주요 업무활동은 ▲전기, 화기, 소방시설 등 점검 ▲기본의료서비스 및 이송 지원서비스 ▲생활 불편사항 및 사고위험 제거 ▲재난 피해자 사후지원 등이다.

해남소방서 관계자는 “국민들의 안전욕구 충족을 위해 어디든지 찾아가는 생활안전서비스를 드리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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