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교육지원청, 교육지원청 미래국 소속 학교행정지원과 담당자 간 소통의 시간 가져

이기홍 기자 / lkh@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1-10-28 17:3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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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현장중심 조직개편 성공적 안착을 위한 업무협의회 개최

[고양=이기홍 기자] 경기도고양교육지원청은 지난 3. 1.자 조직 개편 이후 신설된 미래국 소속 6개 교육지원청 학교행정지원과 담당자 업무협의회를 10월 27일 개최했다.

 
미래국은 인구 100만, 학생 10만 이상 지역에 신설된 조직으로, 학교행정지원과를 비롯한 혁신학생지원과, 대외협력과로 구성되어 있으며 고양, 수원, 화성오산, 용인, 성남, 구리남양주 총 6개 교육지원청에 설치되었다.

 

▲ 사진제공=고양교육지원청

미래국 소속 부서 중 특히 학교행정지원과는 학교 맞춤형 현장 지원 강화를 위해 신설된 부서로 학교에서 공통적으로 수행하고 있는 업무를 이관하여 교육지원청에서 수행함으로써 학교 행정업무를 경감하여 학교가 교육에 전념할 수 있도록 추진하고 있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각 지역별로 추진했던 학교 공통행정업무 지원에 대한 성과 사례 공유, ▲학교행정지원과 간 협력 네트워크 구성, ▲추가적으로 학교 공통행정업무 발굴 방안 등을 논의했다.


고양교육지원청 임태연 학교행정지원과장은 “올해 신설된 학교행정지원과는 계속적으로 발전해가는 부서로 각 지역별 특색에 맞는 학교현장 지원을 위해 동분서주하고 있다”며 “추가적인 학교 지원업무 발굴을 위해 6개 교육지원청 간의 소통의 시간을 자주 가져 학교를 위한 현장 중심 지원을 강화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에 참여한 미래국 소속 6개 교육지원청 학교행정지원과는 학교 지원업무 전문성 신장과 상호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협의회를 지속적으로 활성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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