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드로잉 시작은 펜부터 - 입문자 위한 펜타블렛 베이크 A15 PRO 이벤트 진행

이승준 / / 기사승인 : 2021-06-18 16:3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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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 이승준] 디지털 드로잉의 시작을 함께하는 펜타블렛 베이크 코리아 A15 PRO 가 여름맞이 ‘헬로 썸머’ 이벤트를 통해 고객과 만나고 있다.


코로나19로 비대면 시대가 된 지금 영상회의를 하거나 온라인 교육을 받을 때, 간단한 그림을 그릴 그려야할 때가 많다. 하지만 일반 마우스는 드로잉이 아니라 커서를 움직여 명령하는 것이 목적이기 때문에, 그림을 그리거나 글을 쓰기 쉽지 않다.

 

삼성전자의 갤럭시 탭, 애플 아이패드 등 태블릿PC가 있으면 디지털 드로잉에 쉽게 접근할 수 있다. 하지만 드로잉만을 위해 태블릿PC를 구입하기에는 가격도 부담스럽고, 종이에 펜으로 그리는 것과의 차이도 생각보다 크다. 디지털 드로잉에 입문하기 위해서는 효율성이 높은 펜타블렛으로 활용해 보는 것이 좋다.

베이크코리아는 디지털 드로잉에 관심을 가지는 사람들을 위해 다양한 크기와 성능의 펜타블렛을 선보이고 있다. 또한, 사용자마다 다른 사용감을 확인할 수 있는 신림동 베이크코리아 드로잉센터를 운영 중이다.

‘A15 PRO’는 10×6인치 크기의 작업영역으로 손이 큰 사람들도 여유 있게 디지털 드로잉을 즐길 수 있는 펜타블렛이다. 두께는 9mm로 얇아 펜의 지지대가 되는 손날에 이물감이 덜하고, 무게도 550g으로 휴대하기에 부담이 없다. USB-C 케이블 하나만 연결하면 사용할 수 있어 구성도 간단하다.

A15 PRO의 특징은 측면에 배치된 퀵 다이얼과 12개의 단축키다. 다이얼은 작업 캔버스와 브러시 확대·축소 등을 빠르게 할 수 있고, 스크롤 조절에도 사용할 수 있다. 단축키는 드로잉 소프트웨어에서 자주 사용하는 기능을 배치해 작업에 속도를 더할 수 있다. 왼손잡이가 사용할 때는 제품을 180도 돌려 사용하면 된다.

함께 제공되는 펜은 충전이 필요치 않고, 8,192단계의 필압으로 사용자의 고유한 그림체를 세밀하게 구현해 준다. 검지손가락이 닿는 부분에 단축키 2개가 배치돼 있어, 가장 많이 사용하는 명령어를 배치하면 된다. 이 단축키는 드로잉뿐 아니라 온라인 수업에서 필기용으로 사용할 때도 활용할 수 있다.

한편, 베이크코리아는 펜타블렛 A15 pro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극세사 클리너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제품 구매 후 사진을 포함한 상품평을 남기면 1만mAh 용량의 보조배터리도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베이크코리아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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