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현주 당협위원장 지역 민심 챙기기 나서

문찬식 기자 / mcs@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1-09-27 17:29:02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연수구 지구대·119안전센터·옥련시장 등 방문 민심 청취 및 격려

 ▲지역 민심 챙기기에 나선 민현주 당협위원장이 시장 상인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시민일보=문찬식 기자] 국민의힘 민현주 인천 연수구을 당협위원장이 지역민심 챙기기에 나섰다.

 

민 위원장은 최근 연수구 지구대와 119안전센터, 옥련시장 등을 방문, 민심을 청취했다고 27일 밝혔다. 

 

옥련시장을 찾아서는 상인들과 주민들에게 안부 인사를 나누면서 장바구니 물가를 파악하는 등 시장 동향을 점검했다.

 

또 송도국제도시 1,2지구대, 동춘지구대, 연수지구대 및 소방안전센터를 방문,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한편 직원들을 격려했다.

 

이 자리에서 민 위원장은 “길어지는 코로나19로 인해 많이 힘든 시기이지만 행복한 일상에 대한 희망을 버릴 수 없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민 위원장은 “코로나가 하루 속히 종식돼 내년 이 맘 때에는 온 가족이 모여 웃음을 나눌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전했다.

 

한편 연수구(을) 당원협의회는 그동안 열정적인 책임당원 배가운동을 벌여 상당한 거둬 국민의힘 지도부의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연수구(을) 당협 관계자는 “책임당원 비율은 약 3배 정도 증가했다”면서 “활동적인 청년들의 참여가 높아진 특징을 보인다”고 말했다.

 

그는 또 “국민들의 정권 교체 열망과 2030청년들의 정치 참여 활동이 연수구를 중심으로 두드러지게 보인다”며 지속적인 활동을 강조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많이 본 뉴스

뉴스댓글 >

주요기사

+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