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ALLANC(알랑) 제품 공개 이틀만에 좋아요 2만개 돌파

고수현 / smkh86@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1-03-23 17:3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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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 고수현]브랜드 ALALNC(알랑)은 지난 15일 ‘브이포스쉴드백’을 공식적으로 선보이며 현재 SNS를 통해 좋아요 2만개를 돌파했다.

미국 NEW DESIGNERS SPACE의 브이포스컬렉션을 접목시켜 개발된 브이포스쉴드백은 항균과 자가소독성을 인정받은 기술이 적용되어 있다.

브이포스컬렉션은 이미 미국내에서는 유명하다. 구리컴파운딩 나노기술을 통해 만들어진 TPU원단을 사용한 제품으로 완판을 기록하고 포브스에서 보도하며 화제가 된 컬렉션이다.

이 기술은 FDA, SGS, KCL, FITI, 서울대, 콘슈머, 등 무려 6개 기관의 테스트 및 등록을 완료하며 자가소독성을 인정받은 항균기술로 반영구적인 수명과 비알르레기 방수 등의 특징을 지니고 있다.

포브스는 이 기술에 대해 ‘잠재적으로 사람들을 보호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으며, 보호기능이 있어 생활, 식료품 쇼핑, 야외활동, 여행 심지어 통학이나 직장에 갈 때 우리를 보호할 수 있다‘ 며 기술의 작동원리까지 상세히 보도했다.

관계자는 “브이포스쉴드백의 개발은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제품, 가장 편리하고 공감할 수 있는 제품을 만들기 위한 수 많은 분석과 노력의 결실이다”고 전했다.

이어 “ALLANC(알랑)은 공식판매전까지 많은 사람들의 SNS를 통해 공유되고 옮겨지는 등 빠른속도로 사람들에게 알려지고 있으며, 이러한 움직임에 10만~20만 팔로워를 보유한 대형 인플루언서들까지 동참하기 시작했다”고 덧붙였다.
 
특히, 제품공개 불과 이틀만에 공유된 피드 합산, 좋아요 2만개 이상을 기록하는 등의 기록을 세우고 있다.

또한, ALLANC(알랑)은 공식판매를 앞두고 ‘리나파티’ 명품주얼리를 증정하는 대규모 사전행사를 진행하며, 행보를 이어가고 있으며 ‘Rhina party' 는 세계적인 주얼리 디자이너 이은아가 기획한 브랜드다.

리나파티는 압구정 갤러리아 명품관에 위치하고 있으며, 이은아는 1만대 1의 경쟁을 뚫고 구찌와 나란히 그래미어워즈에 최초로 입성한 세계적인 주얼리 디자이너로도 유명하다.

이로써, 브랜드 ALLANC(알랑)은 시작과 동시에 세계적인 디자이너가 운영하는 명품브랜드와의 공식적인 콜라보에 성공하며 이례적이고 화려한 이력을 남기게 됐다.

출시된 가방과 이벤트 관련 상세내용은 알랑 공식몰 및 공식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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