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장직판 우드슬랩 브랜드 '우드테라피' 가격정찰제 시행

이승준 / / 기사승인 : 2021-06-15 18:2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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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 이승준]공장직판 우드슬랩 브랜드 '우드테라피'는 고객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가격정찰제를 시행한다고 전했다.

 

우드슬랩은 유니크한 통원목 제품으로 유통과정에서 가격 상승요인이 많은 품목이다. 

 

우드테라피는 전 세계 산지에서 다양한 수종의 목재를 직접 수입하며 자체 공장에서 건조부터 생산까지 원스톱 시스템을 구축하며 유통과정을 단축시켰다. 

 

특히 투명한 가격정찰제를 시행해 모든 수종의 가격을 공개하면서도 유통비용을 절감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우드슬랩 식탁을 공급하고 있다. 

 

우드테라피의 우드슬랩 상판은 오랜 시간 건조해 함수율이 낮으며 원목 고유의 느낌이 잘 살아나도록 두께감 있는 목재로 가공을 진행한다. 

 

업체는 올해 뉴질랜드 뉴송, 북미산 월넛, 아프리카 우드슬랩 오칸, 퍼플하트 등을 런칭했다.

 

우드테라피는 인천 초대형 쇼룸에 20여가지의 우드슬랩과 700여장의 상판을 보유하고 있다.

 

업체는 사이즈별 가격을 공개하고, 고객의 니즈에 맞는 다리를 맞춤제작할 수 있다.

 

우드테라피 관계자는 "합리적인 우드슬랩 시장을 통해서 고객에게 좋은 품질의 통원목 식탁을 공급하는 것이 목표"라며 "오랜시간 사용할 수 있도록 터짐이나 갈라짐 등 기본적인 나무의 특성에도 A/S를 진행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매장방문이나 홈페이지, 네이버톡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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